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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40마태복음04:01-02
 

* 예수님께서 시험을 받으신 시기    마4:1-2
1)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받으신 때 또 성령님에게 이끄심을 받으신 때 여기 성령의 인도하심은 마태복음에 이끌려 라고 기록했고, 마가복음은 몰아내신 이라고 기록했고, 누가복음은 성령에 충만하사 또 이끌려 라고 기록 되였다. 여기는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끌려서 꼼짝 못하고 끌려가신 것이다. 그저 감동 여는 정도에서 우리는 만족하지 말고 우리도 성령의 감화에 붙들려 죽는 자리까지라도 꼼짝 못하고 끌려갈 만한 영감을 얻기까지 구하여야 한다. 또 영원한 자유를 위하여 자유 아니할 때(하나님나라에서 영원한 자유 얻기 위하여 제 마음대로 할 때)죄짓는 때는 시험치 않는다. 성령님께서 금하지 아니하시고 허락하신 일이다. 성령이 허락지 아니하면 마귀는 시험하지 못한다.
2) 성령의 역사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악령이 와서 시험한다. 여기에 시험한 마귀가
(1) 형체를 가지고 왔는지
(2) 심령적으로 와서 시험했는지
(3) 바리새교인을 통해서 시험했는지
(4) 사탄의 정상 그대로 입고 나타났는지 이 4가지 설이 있다. 그 중에 넷째가 자연스럽다. 예수님은 사탄의 정체 그대로 나타나도 잘 보시고 통화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 마귀라는 말의 뜻은 훼방자이라는 뜻이다. 마귀는 언제나 하나님과 성도가 접근됨을 멀어지게 하는 것이 마귀의 하는 일이다. 또 의를 행하려 할 때 하나님 뜻 안에 두려할 때 방해하고 성공일 우려할 때 실패케 하고 성공 보려 할 때 방해하고 긴장하려할 때 충성하려할 때 진리운동과 성화 되는 회개운동의 방해한다. 화목과 단결을 하려할 때 방해한다. 항상 방해하는 것이다. 마귀와 상호 관련성(마귀와 승리에) 성령이 의에 행실을 권면하는 것 만치 악마의 방해는 그만치 있는 것이다. 여기 성령의 역사와 마귀의 시험한 순서와 시일에 대한 여러 설이 있다.
① 성령이 광야까지 인도만 하시고 후에는 예수님 혼자 금식하시고 금식하신 후에 마귀는 와서 시험했다는 설이 있고,
② 성령이 광야로 이끌어신 후에 40일간은 성령님이 고난과 희생으로만 구속 사업을 완성할 그 성격 그대로 40일 간 주리게 하시고 동행하신 후 성령은 예수님을 혼자 두시고 마귀는 예수님을 시험했다는 해석도 있다.
③ 성령님이 광야로 이끄시고 늘 같이 계셔서 금식도 하게 하시고 또 마귀도 40일 후만 아니고 40일간 틈틈이 각양시험을 하였고 주님은 이기셨고 최후 40일 말에 3대 시험이 있었다고 한다.
눅2:1-2에 보면 있다. 눅3:1-2 성령에 이끌려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던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않으시더니 날수가 다하니 주리시더라

평가
이상은 설 중에 신앙경험을 보나 본문을 보나 세번째가 유력하다. 언제나 신앙에는 마귀가 따라다니나니 배는 물에 있나니 배가치는 물 없는 때는 아무가치가 없다. 언제든지 성령의 역사에게는 악령의 시험과 같이 있어야 되는데 배에 물이 들어오면 안 되는 것 같이 성신은 안에서 만들고 마귀는 밖에서 해할려고 한다.

3) 우리의 영육이 시험을 받는 때
(1) 진리의 신과 진리와 동행할 때 동행하고 난 후 할라할 시(마귀가 시험하려 할 때는)
(2) 하나님과 친밀하여질 때 친밀하여 질려 할 때 친밀하여진 때 반대된 때
(3)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으려할 때. 받을 시 받은 후.
(4) 큰 승리와 성공을 계획할 시, 승리와 성공 되는 중에 하고 난 후,반대 시
(5) 평안과 만족과 소원성취 시. 반대 시
(6) 곤궁한 시 환란 시 - 반대 시
(7) 승리에 성공에 욕심이 있을 때, 또 고난을 면하려 할 시 또 식욕의 시 안목에 정욕 시 각 욕심에 극열할 때 무시는 낙망 비애로 그것이 없을 때 우리에게 낙망과 비애로 우리에게 시험한다. 마귀는 연시로 시험한다. 천당 가면 예수님 만나니 좋고 마귀 안 만나니 좋고 죄 없으니 좋고 진리와 의만 있으니 좋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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