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시험
한번 마귀에게 굴함으로 구원하라 하는 시험이다. 천국을 세상나라와 바꾸라는 시험이다. 현실을 초월하라(마4:8-10 눅4:5-8,) ①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라대”
a. 미래 있는 천국 영광에 소망을 현실인 세상영광으로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는 시험이다.
b. 현재의 영광이 여차히 아름다우니 이것부터 먼저 취하고 다음으로 천국을 취하라는 유혹이다. 또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 이만하여도 만족지 않으냐 하는 유혹이다. 오늘도 신자에게는 이와 같은 마귀에 꾀임에 있고 또 꾀이고 있는 일이 많다.
② “가라대 만일 내게 업드려 절하면 이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인생이 범죄한 후로부터 만물은 저주아래 있게 되였고 마귀의 권세 아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주권적으로 주인공이면서 사탄에게 일단 위임을 시키는 것이다.
a. 만일이라고 함은 사람의 마음을 흥분시키는 미술이며 또 사람들은 언제나 한번 실수 한번 범죄는 경한 줄 아는 고로 아담도 꾀였다. 한번 같은 것은 별 큰일이 아니니 마귀에게 한번 순종만 하고 굴복하고 한번 양보만 하면 천하를 얻는 대 수입이 있다고 하였다.
b. 1차 2차 시험까지는 물질을 주인으로 둘째는 자아를 주인으로 제3자같이 꾀이던지 최후는 할 수 없어 물질주의와 자아주의에 주인 되는 사탄이 나타나 굴하라고 한다. 실상은 1차 2차 시험도 마귀에게 순종하도록 유혹하였던 것이다. 물질주와 자아주는 마귀의 종도 못되고 종의 종된 천한 자이다. 물질과 자기를 초월하고도 마귀 종도 될 수 있다. 유일신에만 복종 치 않은 종교는 다 마귀의 종교이다. 기독교에도 사이비 이단 종교들이 많다(한번 양보하면 일어나기 어렵다). 신사참배에 사죄와 승리 두 가지가 있나니 그 시에는 굴복하였으나 다시 들어가서 회개하는 자는 승리이다. 어떠한 범죄라도 그 범죄한 것을 이제라도 범죄 할 수 있고 범죄 안하고도 이길 수 있고 할 때 회개하고 이기면 과거에 범죄 한 것 이길 수 있다. (마귀는 1차에는 물질 보내고 2차에는 인간 보내고 3차에는 마귀가 맞다. 1차 물질로 구원하라고 했고 2차는 전력으로 구원해라 하고 3차에는 마귀로 구원하라고 했다. 이제는 그 시기가 지나면 회개는 되였지만 승리는 안 된다. 그러니 그 시기 놓치기 전에 회개할 것 우리가 어떤 죄악이든지 다시 지을 수 없는 죄를 회개하면 승리가 된다. 또 다시 지을 수 없는 죄짓고 회개하면 회만 되니 사함만 받지 승리는 안 된다.
c. 하나님 버리고 저를 믿으면 멀리 바라보는 것 보다. 현재 보이는 것 주겠노라 하는 유혹이다.
d. 금일 성도도 보이지 않는 것 천국 위해 수고와 소망하는 것 보다. 보이는 세상 행복이 낫지 않으냐고 마귀는 꾀인다. 보이지 않은 천국보다. 보이는 세상이 우리마음에 관심 있게 되는 것을 먼저마귀가 주장되는 것과 부패성의 결과이다. 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보고 의지하는 것 보다. 보이는 모든 피조물들 곧 이 세상 권세를 믿고 의지함이 더욱 확실하고 든든치 아니하냐고 이렇게 보이고 생각나게 하는 것은 또 마귀의 시험인 것이다. 모든 피조물의 세력과 이세상것은 불구하고 그 나라와 그 의만 구하는 자에게 는 마귀가 고비를 장치 못한다.
마4:9-11
③ “사탄아 물러가라”
a. 상종하시지 아니하심.
이 현 세상과 보이는 권세를 신의망 하라는 그 유혹에는 상종치도 아니했다.
상종하지 아니한 것은 이 세상 권세를 신의망 하라는 까닭이다. 보이는 권세는 마귀가 내게 절하라는 말이다. 범죄 한 이후에 인간들은 이 피조물에게.
b. 3번 승리하시고는 명하실 때에 3패한 마귀는 꼼짝 못하고 복종한다. 물러가라 명함은 승리 후 첫 호령이다. 이제야 그놈은 복종시킬 수 있는 것이다. 물질 초월 자아 초월 현실 초월 하고 나니 마귀는 꼼짝 못하고 물러간다.
c. 고후13:5, 믿음에 있는가 자신을 시험하고 믿음을 확증하라 하심과 같이 각자는 이 세상일은 믿고 신망하면서도 스스로 속아 하나님과 천국만 신망하는 줄로 속기 쉽다. 시험하고 확증하여야할 것이다.
-천국만 소망은 별세 곧 죽음이 즐거워야 확증되고
-하나님만 믿는 믿음은 환경과 피조물의 세력에 동하지 않아야 한다. 동요됨은 벌써 피조물을 의지한 증거요 하나님만 신의 하였다면 하나님이 부동하니 그도 부동일 것이다.
④ “주 너희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섬기라” 하였다.
a. 하나님께 受 不受가 문제가 아니고
b. 하나님 그에게만 영광 돌리고 그만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고 그만 위하여 생사간에 존재한 것이다 하신 때 사단은 다시 유혹할 도리도 찾지 못하였다. 사탄을 최고로 이기는 방법은 이해든 불이해간에 생사간에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 당신만 믿는 것이 제일이다. 일생을 병신이면 일생 강하면 일평생 도덕이면, 일평생 멸시천대 억울하고 일평생 종노릇이면 일평생 옥중이면 일평생 맞고 찍기고 포악에 잔인 주님이라도 주님 주신 십자가이니 그대로 무언중에 알아 가며 그 중에 인간으로 측량 못할 일을 하늘(00)의 호흡으로 숨쉬고 그리스도의 위로와 사귐으로 갈증을 면하고 소망만 배불리는 것이 최고봉이다. 레바논 산과 사자 굴과 표범 산에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걸음 입니다(아3:7절 참조). 다만 자기의 생사 전부는 주인 영광으로만 있나니라(인간이었지 되던지 하나님의 영광 주의 그만 의지하고 그가 무엇으로 채우던지 하늘에 호흡으로 숨 쉬고 말은 땅에 이치로 해석을 하니 도무지 갑갑해 못 견디겠는데 하늘에 이치는 해석하니 숨이 잘 쉬인다는 말. 만족은 예수님 한 분으로서만.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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