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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 성경:41마가복음13: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
  무화과비유는 유대인들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합니다. 제자들이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이때이니까 삼백년동안이나 이스라엘 회복을 못하고 있는데 예수님 오시니까 아마 이스라엘 회복될런 갑다. 물으니까 이것은 너희들이 알 것이 아니니라.
성령이 임하면 너희들이 할 일이 있다. 무화과 나무가 가지가 연하고 잎이 나거들랑 여름이 가까운줄 알아라. 이런 징조를 보거든 뭐 무화과나무 보고서 무슨 징조라 말이요. 해마다 그런 것인데 이것이 유대인들 이스라엘백성들을 상증해서 말씀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회복이 되거든 주님이 문앞에 이른 줄 알아라 이스라엘이 이천 근 삼백여년을 나라 잃고 있다가 이천 근 삼백여년만에 저 지난번에 독립을 안했습니까?재림이 가까왔습니다. 그날과 그시를 알지 못한다는 이것만 들어 사람들이 또 미혹을 받고 있는데 그날과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한다는 것은 언젠지 모르니까 한날을 있어야 된다. 이 말이 무슨 말씀이요. 그날과 그 시를 모른다 그 말은 하루에 여유도 두지말라 그말이요. 한시간의 여유도 두지 말라 그 말이요. 하루의 여유도 두지말라 한시간의 여유도 두지말라 아 오늘은 안오고 내일 올기다 오늘이야 안오겠지 모르니까 오늘 올지 모른다 말이요.
오늘 하루도 그 사이에 간격을 두지 말라 말이요. 설마 이 시간에야 안오겠지 이 시간에 올지 모르기 때문에 한시간도 간격을 두지 말라 말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깨서 준비해야 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징조로는 안다 그랬어 징조를 보면안다 이랬어 이런걸 보거든 주님이 문앞에 이른 것을 네가 알아라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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