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준비 중)
--------------------------------------------------------------------------
<참고>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영이 하나님께 완전히 붙들린 상태의 영의 기도가 자기 안에서 진행되고 입에서는 남이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 ‘고전14:2’입니다.
이런 참 방언의 모습이 있을 때 우리 마음은 영의 기도를 지켜보게 되는데
이런 영의 기도에 마음이 동화가 되어 마음이 변화되고 마음의 기도가 영의 기도를 따르게 되면 ‘고전14:15’이 됩니다.
(/pkist.net/쉬운문답/3084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