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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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영이 하나님께 완전히 붙들린 상태의 영의 기도가 자기 안에서 진행되고 입에서는 남이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 ‘고전14:2’입니다.
이런 참 방언의 모습이 있을 때 우리 마음은 영의 기도를 지켜보게 되는데
이런 영의 기도에 마음이 동화가 되어 마음이 변화되고 마음의 기도가 영의 기도를 따르게 되면 ‘고전14:15’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 자기 내면에서 하나님을 상대한 신앙을 가지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런 신앙으로 살 수 있도록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고전14:5’의 통역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자기 스스로의 신앙은 하나님과 깊이 동행하지만 남에게 자기 신앙 내면에서 체험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증거하여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처럼 살도록 증거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런 신앙은 ‘고전14:5’에서 통역이 없는 사람입니다.
기도는 참 기도를 하되 그 마음이 영의 기도를 따라 변화되지 못하면 마음은 영으로부터 명령과 지시는 받지만 아직도 마음이 순종을 하지 못하여 마음이 성화되지는 못한 상태이니 이것이 ‘고전14:14’입니다.
(/pkist.net/쉬운문답/308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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