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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01창세기01:00
 

창1:00

1. 하나님의 창조
 ① 피창조물은 본성과 지혜 능력대로 지었습니다.
 ②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본성과 지혜와 능력이 움직이는 대로 피동되고 있습니다.
 ③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협조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치리
 ① 구별하시는 하나님, 정리 정돈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② 하나님은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3. 변질케 하시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피조물은 각각 자기 위치에서 살아야 합니다.

4. 모든 창조물을 하나님의 형상에게 위임시키셨습니다.
   소유물을 차지하고 싶으면 하나님의 형상만 닮아야 합니다.


1장은 창조주와 피조물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태초라고 하는 말씀이 창 1:1에도 있고 요한복음 1장에 있는 태초도 있습니다. 요한복음이 더 오래입니다. 시작하는 시간이 있으니 시작한 시간을 말한 것 아니라 하나님은 시작한 때가 없습니다. 영원 전에 계셨습니다. 우주도 영계도 없고 하나님 한 분만 계셨습니다. 당신이 영계와 물질계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 외에 모든 존재는 지음을 받아서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다 하나님께 지음 받아서 있습니다. 믿는 사람도 안 믿는 사람도 우주도 영계도 하나님이 지은 것과 하나님이 계신 것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께 지음받은 것이 제2의 지식입니다. 제1의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창조
1) 하나님대로 존재함을 받을 것
창조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모든 것 창조하실 때에 어떻게 창조하셨는가? 당신의 성품대로, 지혜대로, 당신의 능력대로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본성과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능력대로 창조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그 본성과 본질과 지혜와 능력 떠나서 지음받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창조물은 하나님의 지혜 능력 본성대로 창조하였으니 이 말씀 떠나서 지음 받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들이 모든 접촉해 볼 때 하나님의 성질에서 떠나서 된 줄 알면 잘못입니다.

이런 풀 한 포기도 하나님의 성질과 능력으로 지음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질에 맞은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성품대로 지혜대로 능력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1장에 만물을 보아서 알지라 했습니다. 모든 존재가 지음받을 때에 하나님의 성품대로 뜻에 맞도록, 힘에 맞도록 지음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것은 모든 것에 배치되고 반대됩니다.

2) 하나님대로 존재함을 받을 것
하나님께 지음을 받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성질과 지혜와 능력에게 전부 다 피동되고 있습니다. 모든 천상 천하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성질과 능력이 움직이는 대로 피동되고 있습니다. 마귀도 성질과 능력이 피동되고 있습니다. 마귀도 하나님의 주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지음받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죄의 문제는 어떻게 되는가? 알아서 감당할 자는 알려 줄 것이요 알아서 감당 못할 자는 알리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성질은, 하나님의 성질은 사랑입니다. 사랑 그것이 흘러 내려오면 도덕입니다. 하나님의 도덕,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능력 = 모든 힘의 근본입니다. 이곳에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은 하나님의 능력에서 나왔습니다. 거기에 잘못하면 이단되고 바로 하면 정통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에서 흘러나왔는가? 분자인가? 하나님의 힘에 지음받아 된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힘에 지음 받았으니 그 성품 그 힘 그 능력에 딱 들어맞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모든 존재는 이대로 되었습니다. 지음 받은 그 전부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 지음받은 모든 만물은 하나님께 피동되고 있습니다.

예) 내 환경이 내가 움직이고 있으니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움직이니, 하나님의 진리가 움직이니, 성질이 움직이니 이것이 움직이고 자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움직임이 중단되면 일시에 움직임이 없습니다.

3) 하나님대로 협조할 것
모든 피조물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그 일을, 하나님의 섭리하는 그 일을 협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 도와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지음받은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뜻 도와서 하나님의 뜻같이 이루고 있습니다.

1대지에서 깨달을 것이 무엇인가? 1대지는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거기 1소지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본성과 지혜와 능력, 하나님의 본성대로 지음받았습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뜻이요, 힘이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이것이 1소지입니다. 이것이 현재에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입니다. 하나님이 밀라 하면 밀고 때리라 하면 때립니다. 이것이 둘째 소지입니다. 3소지는 하나님이 섭리하시고 운동하시는 일을,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리)
1. 하나님의 창조
 1) 하나님대로 존재함을 받을 것
 2) 하나님 뜻대로 움직일 것
 3) 하나님대로 협조할 것

이상은 하나로 다른 종류가 섞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민주주의가 잘 되어 있으나 거기 섞이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공산주의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먼지 하나도 끼여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 독생자...
이 하나님의 3가지의 합치되어 있는 것이 멸해질 수 있을까? 우리가 우주의 존재 원리 바로 깨달으면 내가 하나님의 뜻과 대립되면 모든 존재와 대립됩니다. 하나님보다 능력이 크지 않으면 그 일을 못 합니다.


2. 하나님의 치리 = 하나님은 모든 것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이 모든 만물 다스리시고 물과 육지 나누십니다. 또 어두움과 빛을 나누십니다. 궁창과 고체와 액체 나누십니다. 또 낮과 밤을 나누십니다. 또 춘하추동과 사시를 나누십니다. 모든 것을 이렇게 정리하고 정돈하고 구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혼잡 혼돈시키는 하나님이 아니시고 모든 것을 쪼개어 구별하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치리하시는 하나님이니, 모든 것 정돈 정리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모든 것이 질서 없이 조직 없이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무엇이든지 구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자기의 형상입니다. 혼합되고 혼돈된 것이 존속되리라고 생각지는 말아야 합니다. 혼합하여 그대로 계속되리라고 믿지만 어리석습니다. 우리가 혼돈되어 악도 선으로 선도 악으로 혼돈되어 나가니 언제까지 이렇게 나가리라 믿으면 헛일입니다.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짐은 모든 존재가 구별되어지고 그들의 모든 건설이 구별되어집니다. 사람의 마음먹은 것 행동한 것 세밀히 쪼개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세상이 혼잡하여 신임할 수 없습니다. 세상이 혼돈되어 그리스도를 위한 마음이 없고 죄에 대하여 심각한 마음이 없습니다. 악령은 그것 가르칩니다. 마귀는 그것 가르칩니다. 물에 물 탄 것, 술에 술 탄 것 이런 세상이라고 합니다. 선과 악이 구별된 것이 아니다 합니다. 그것은 속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었습니다. 춘하추동을 나누고 바다와 육지를 나눴습니다.

하나님이 성질대로 다 나눕니다. 구별하여 정리 정돈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아무리 혼돈시키고 혼합시킨다고 하나 기어코 쪼개지고 구별되고 정돈되고 정리됩니다. 요사이 식물학자들이 연구하여 개량시킵니다. 하나 그것이 3대만 지나면 다 근본 본종대로 다 돌아갑니다. 하나님은 정리 정돈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행동이 구별되어 쪼개어질 것입니다. 사람의 본성에서도 구별하여 쪼개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치로 정리 정돈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내 생활도 낱낱이 쪼개어지고 구별이 됩니다. 내 마음먹은 것 생각 하나 한 것까지 쪼개어지고 구별하십니다. 모든 것을 정리 정돈하여 화평을 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화평의 하나님이신데 꽃은 나요, 나는 꽃입니다. 이렇게 화평 가지는 하나님 아니고 의도 죄도 타놓고 있는 하나님 아닙니다. 악인은 악인, 선인은 선인 그대로 낱낱이 구별하여 다시는 아무 일이 없도록 처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은 기이한 비밀을 쌓고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은?? 세상 한 토막에 수없는 복잡한 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수없는 복잡을 만들고 있습니다.

한 사람을 구경하려면 수없이 복잡한 오늘입니다. 너무도 기이하고 복잡합니다. 너무나 기이한 이 비밀 그날이라야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것을 구별하십니다. 구별하여 정리하십니다. 정리하여 나열시켜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대로 쓰시려고 그대로 정돈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정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하는 행동에서 후회할 것도 우리의 행동입니다. 내가 한 행동을 자기도 모릅니다. 모든 행동록에 기록한 대로 심판 받습니다. 기록한 대로 정리 정돈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정치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정돈하시는가? 우리에게 제일 복잡한 것이 무엇인가? 육의 행동이 복잡한가? 영의 행동이 복잡한가? 영의 행동은 복잡합니다. 우리의 육의 것도 하늘?의 것이 그대로 나타나면 놀랄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 하나 가리어서 낱낱이 구별하십니다. 모든 교회가 각인의 행위 살피는 줄 알지니라 했습니다. 이렇게 구별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데 내 소원을 몰라준다고, 내 선을 몰라준다고 두려워 떠는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악으로 되어진다고 어리석은 일입니다. 모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세의 신관)
시편 90편 7절,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우리의 모든 일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리니 우리의 산 년수가 수고와 슬픔뿐입니다. 누가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모세가 하나님의 구별을 보고 놀랐습니다. 하나님은 완전자시니 구별도 완전입니다. 하나도 거저 지나감이 없이 다 구별합니다. 선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악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 말아야 합니다. 선악이 너무 심하니 두려워 할 것뿐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뜻이 복잡하나 하나도 섞인 것이 없습니다.

심판 = 나라에서 합니다. 무엇 때문에 심판하는가? 권선징악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천상 천하에 있는 모든 피조물이 드러나도록 심판합니다. 내가 한 일을 꽃이 다 압니다. 지옥의 벌레가 다 압니다. 큰 것이 적은 것에 끼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만물을 보아 알지니라 했습니다. 어찌 혼잡이 있고 변개가 있겠습니까? 그대로 구별되어 나갑니다. 우리는 내 모든 전부가 다 구별될 것이니 여기서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최후적 심판이 내릴 것입니다. 모세가 놀래서 이 말했습니다.


3. 변질케 하시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은 언제 쓰는가? 1차 창조하시는 것에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1차 창조한 것 사용해서 재창조하되 본질과 본성이 자라게 하였습니다. 그 종류에서 그 종류, 그 질에서 그 질을 만들고 그 성질에서 그 성질 만들었습니다. 거기서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고기가 바다에서 살아야지 고기가 물에서 살지 않으면 못 삽니다. 공중에서 육지에서 고기가 못 삽니다. 또 새는 땅 속에서 물 속에서 못 삽니다. 또 식물은 땅에서 살라 했습니다. 물에서 사는 것 같으나 땅에 있는 먼지 섭취하여 삽니다. 땅 떠나서 못 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당신이 지으신 그 종류가 변해지면 망합니다.

또 그 종류대로 본질대로 위치가 변하면 망합니다. 또 변질시키는 것은 하나님을 이기는 것이니 안 됩니다. 이 꽃은 물과 배합하지 않으면 못 삽니다. 이제 하나님은 변질시키는 하나님이 아니시니 물에 사는 것, 흙에 사는 것은 흙에서 살아야지 흙 떠나서 못 삽니다. 성도는 성도가 따로 있습니다. 성도가 성도로 살지 않고 예수 안 믿는 사람으로 살면 망합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지 마라. 공중에 나는 새를 보아라. 들에 백합화를 보아라. 그도 본질과 본성대로 산다. 중생된 성도 네가 본질과 본성 떠나서 살지 말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진리대로 하나님의 능력대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 거슬려서 어떻게 살까? 선악과 하나 따먹은 죄 무섭습니다. 무신론자의 움직임도 가련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고 움직임도 가련합니다. 무슨 힘, 무슨 성질이 움직이고 있는가? 여기에 가장 복된 대로의 이 길이 복된 길인데 모르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백합화는 한동(寒冬)에서 삽니다. 하나님 떠나서 평안해 보려고... 안됩니다.


4. 모든 창조물을 하나님의 형상에게 위임시키셨습니다.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을 하나님의 형상에게 위임시키셨습니다. 어떤 것 위임시켰는가? 바다의 것, 땅의 것, 공중의 것을 위임시키셨습니다. '만물이 너희 것이니라' 했습니다. 세계나 생명이나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형상대로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22(10)절, 그리스도의 것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상 천하에 있는 것 다스리시고 누구에게 주권 맡기고 다스리셨는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주장했습니다. 아담 하와가 타락하기 전에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너는 소 하라, 너는 개 하라' 모든 만물이 아담에게 복종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자 해하지 못했습니다. 칼이 나를 해하지 못합니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형상에게 위임 받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에게 이용당합니다.

3장 18절 '땅이 네게 엉겅퀴를 낼 것이니라'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과 원수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죽고 나니 모든 피조물과 대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살아나면 하나님의 본질이 하나님과 뜻이 맞고 하나님의 형상이 살아나니 예수님의 죽은 형상이 다시 살아 하나님의 대리자로 영광의 나라에 있으리라 했습니다.

'성도가 세상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천사 판단할 것 알지 못하느냐,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충만이니라' 교회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은 불이 태우지 못하고 칼이 찌르지 못합니다.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희망대로 될 수 있는가? 내가 그리스도의 것 되었으니 육체가 그리스도의 것 언제 되는가? 우리의 육체는 언제 사는가? 영만 살려놓고 내 육체 고기덩어리는 영에 붙들리라? 하고 내 육에 붙들라 합니다.

그러므로 영과 육이 싸우고 있습니다. 최후의 승리는 이 몸이 하나님의 속성에 꼭 들어맞는 몸이 됩니다. 원자탄이 부활한 몸 때리지 못합니다. 이 큰 구원을 주님이 주셨습니다. 누구의 기업이 될 것인가? 그러므로 영원 무궁한 나라에 들어갈 자가 누구뇨?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본성과 지혜와 능력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만들어져 있는 것은 하나님 한 분만 같이 합니다. 만들어져 있는 물체는 하나님이 동하면 동하고 하나님이 정하면 정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의 본질과 본성이 하나님께 지음받았으니 그 움직임이 하나님 한 분의 움직임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나와 같이 하면 모든 것이 나와 같이 하고 하나님과 대립되면 모든 존재와 대립됩니다.

모든 존재가 이러하니 자기가 바른 욕망 가집시다. 하나님은 세밀하시니, 하나님은 본질과 본성이 변치 않으니 그 기업대로 살 것이요 하나님은 권위있는 나라로 통치할 것입니다. 이러한 존재들이니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도덕에 꼭 들어맞도록 할 것입니다. 오늘의 주의 피에 모든 것 정리해야 합니다. 모든 수치꺼리 오늘에 주의 피에 정리 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오늘에 바꿀 것입니다. 본질과 본성을 변화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성도입니다. 본질과 본성이 성도답게 살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위임시켜 살아야 합니다. 참 소유의 욕심 품는가? 하나님의 소유로 길러야 합니다. 기른 것만큼 자기 것 됩니다. 존재 원리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은 변질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으니 이 소망 중에서 살아야 합니다.

(61103013)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만드셨는데 만드신 그 만물을 우리가 봅니다. 그 만물을 볼 때에 그 만물에게 하나도 이치가 없는 것 발?한다. 우리가 만물을 ??할 때에 만물에게 없는 이치 누가 창작했다든지 또 거기에 없는 것 연구해 가지고 있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20세기의 문화가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만물들 속에 ?존한 이치입니다. 이제까지 없는 것 연구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이미 있던 것 중 하나씩 발견해서 있는 것 발하니 이것이 있나 세계가 놀랩니다. 모든 있는 것 발견이오. 또 없는 것 연구해 놓은 사람 없습니다. 오늘 사람들은 ?? 자랑합니다. 이미 있던 ?? 발견하여 사람들이 조금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있는 것 발견하여 사용하는 자 위대하냐? 없는 가운데 지은 자가 위대하냐? 과학자라면 어떻게 존재했다는 것 미루어 생각하라. ??했다든지 미루어 생각하였든지 창조한 능력이 없는 것 분명합니다. 정말 과학자라면 자기 스승 중 스승이나 진실한 과학자라면 조물주 찾지 않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20세기의 자랑하는 과학자들, 20세기 발명하지 못한 것 남아 있습니다. 이제 현재에 ??한 과학자들은 숨은 과학자가 있다는 ??하고 대과학자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 있습니다. 하나님은 과학에 원형적 과학자요 인간은 모형적 과학자다. 금성 간다고 야단지기지만 지구위해 야단지기고 태양을 지었다고 말?했습니다. 우주에서는 이 지구 땅덩어리가 중요합니다. 자기들 없어도 개를 찾아서 발명 발명가 만들 수 있다. 경륜이 있는 순서가지고 하고 있다. 하나님은 질서의 ??자시니 당신이 사시는 일 물질에 대한 과학자입니다...

(64041733)


1. 하나님은 모든 질서 조직이 세밀한 것.
하나님은 무질서하신 하나님이 아니요 조직과 모든 규율들이 철두철미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획선을 끊(그)어야지 하나님 외의 것은 다 불타버립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마다 자기와 자기 소행과 자기 소유와 관계되는 것의 하나만 되는 참의 것을 찾아서 가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배워가는 사람은 문란해지지 않고 우둔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방종치 않으니 외유내강하며 참의 사람으로 점점 사상도 행위도 되어져 가는 것입니다.


2. 만물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께서 간단한 한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땅이 드러나라 할 때 드러났고 채소가 생겨져라 할 때 생겨지며 금수와 어류들을 생겨져라 할 때 말씀대로 생겨졌습니다. 그 말씀대로 되어진 그 모든 것을 우리가 안다 해도 그 외형만 알지 그 이면에 있는 것은 복잡해서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고기가 생겨지라니 그 말씀대로 생겨진 고기만 단순히 보았지, 말씀만 알았지 그 고기 속의 내부는 세밀하게 아름답게 생겨진 것은 인생입니다. 모릅니다.

과학 발달인 20세기에도 알 수 없는 미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천 년 연구해도 그 한 마리 고기의 내부를 다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땅의 식물이 생겨져라 했어도 그 식물이 몇 천 가지인지 몇 만 가지인지 다 알 수 없습니다. 인생의 눈으로 보지 못한 식물이 더 많습니다. 그러므로 한 말씀에서 그 종류의 수를 다 모르나니 그 존재 목적의 구성된 것을 다 모릅니다.

그러므로 그 내부에 들어가서 아무리 무신론 주의라도 그 내부에는 무엇이 있다 한 것이 공자요 철인들입니다. 그러므로 석가모니나 공자는 우주에 큰 이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참고할 것은 이 말씀이 신구약 66권에 나타났다고 하지만 이 절수와 사건이 많다할지라도 이 한 절에는 사람들이 영원토록 못다 알 비밀이 그 내부에는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한 말씀을 예사로이 여기면 안 됩니다. 땅에 식물이 나라 한 그 한 말씀의 권위는 얼마나 큰 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가는데 있어 얼마나 이 말씀에 대하여 큰 권위를 이루어지는지 이것을 사람들이 모릅니다.

첫째 창조는 말씀 한 마디로 이루어졌고 둘째 창조는 믿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진동되지 않는 둘째 창조입니다. 이 썩지 않을 창조에 대하여서 겸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므로 네가 회개하면 세리도 복을 주었으니 이 한 말씀에 의지해서 하나님의 창조하신 그 말씀과의 조금도 다름이 없는데 그 한 말씀에 이루어지는 그 고귀한 진리를 모릅니다. 그러므로 인생이 하나님의 그 큰 역사의 내용을 아무리 연구해도 다 모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말씀을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아담 하와에게 땅을 정복하라고 했으니 여기에 인생에게는 인격에서 다른 조건이 하나 붙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 번 명하면 모든 피조물이 순응?하나 인격 가진 인생은 명하나 왜- 순종 못했을까? 다른 피조물은 순종하나 인생이 못한 이유가 자기를 돌아본 까닭입니다. 다른 것들은 자기를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인생은 언제 돌아보았느냐? 만지지도 말라 한 거기서 다, 먹음직하게 되고 보암직한 거기서 인생은 망쳐 놓았습니다. 자기를 위한 까닭입니다. 산천초목은 하나님 명령 거부치 않고 순종했으나 인생은 거부하여 망했습니다.

① 하나님은 질서 조직이 철두철미한 것.
② 하나님의 한 말씀이 권위가 있고 세밀하여 그 한 말씀이 질서 정연하고
③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에게 나타낸 말씀이 만물에게 나타난 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인생은 자기를 돌아보니 안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인생은 믿음보다 더 큰 것이 없습니다. 믿음은 자기를 부인하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나 무아 주의는 아닙니다. 제 취미 저 잘난 재미로 알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는 것 아니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고 있는 내가 아니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 정리하는 것보다 이 세 가지 정리하는 것 더 크고 모든 것 가지는 것보다 이 말씀 정리하여 가지는 것이 더 크니 그이에 혜택으로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가 됩니다.

* 빌2:1-8

(61010100)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은 이는 다 하나님께서 없는 가운데에서 천지야 되어져라 하니까 천지가 되어졌고, 또, 바다와 육지가 나누어지라 하니까 나누어겼고 공중에 빛이 있으라 하니까 빛이 됐고, 바다야 생물을 내라 땅아 모든 생물을 내라 이러니까 그 식물들도 모든 어류들도 다 생겨진 그 말씀이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 말씀으로 영감으로, '이렇게 되라. 네가 믿 어라. 믿으면 영생한다. 믿으면 죽은 것도 살아나고 살아난 건 영원히 죽지 않는다'(요11:25-26) 그 말씀, 내나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신 그 말씀과 꼭 같은 내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하신 분도 같고 또, 나타난 말씀의 권위도 같고 또, 그 말씀이 역사해서 이루는 그 결과도 꼭 같습니다. 같은 권위를 가졌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말씀하신 대로 다 되는 것입니다. 되는데 창세기 l장에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지었습니다.

말씀으로 지었다는 말은 이치로 지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치로 짓는데 이 이치를 누가 선포했는고? 이치를 선포하신 분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이래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이 말씀이 모든 것을 지었는데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1:1-3) 하는 고 말씀은 제이위 성자를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이고 하나님 이 말씀으로 천지를 지었다는 그 말씀은 이치입니다. 말씀이라는 하나님이 이치인 그 말씀을 가지고서 그 만물을 지으셨습니다. 그 말씀과 꼭 같은 우리에게 계시된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창조의 능력을 가진 말씀이신데, 일차로 창조 한 것은 엿새 동안에 창조하셔서 그것은 다 변동될 것들이요, 또, 그것은 영원성이 없는 것들입니다. 영원성이 없고 불변성이 없고 일시 있다가 없어질 거 또, 변동될 거 그런 것들이지마는 이번에 하나님께서, 인간이 타락 후에 하나님이 말씀해 주신 이 말씀은 변동될 것을 짓지 안하고 영원히 변동되지 아니한 것들 영원히 죽지 안할 것들, 영원히 없어지지 안할 것들, 영원히 보존될 것들, 다 완전한 것들 이런 것들을 창조하려고 나타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땅에게 말하기를 땅아, 모든 식물들을 내라' 이렇게 말씀하실 때에, 땅 그까짓 게 무슨 풀 한 포기라도 낼 수 있습니까? 못 냅니다. 하나님이 땅에게 식물들을 내라 말씀하셨을 때에 이 땅은 그대로 순종한 것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씀해 놓으시고 땅을 통해서, 흙을 통해서 모든 식물 이 초목들을 만들어 내신 것입니다. 그러면, 땅을 만드신 이도 주님이시요, 땅에게 모든 각종 씨 맺는 채소와 모든 식물이 초목들을 내라 할 때에 내졌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님은 너의 길이시다'(요14:6) 말씀하신 이 말씀도, 길이라고 하시니까 이 길로 걸어갑니다. 예수님은 나의 길인 것을 알고 예수님으로 걸어갑니다. 예수님으로 걸어간다 말은 예수님으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 요1:1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850411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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