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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애굽은 세상, 바로는 마귀, 이스라엘은 오늘에 택함 받은 중생된 사람들, 또 홍해는 애굽 사람과 완전히 관계가 끊어지는 중생, 세례, 또 광야는 땅위에 있는 교회, 요단강은 죽음, 가나안은 하늘나라로 이렇게 모형해서 우리에게 구원 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신 것은 오늘에 이 세상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구출하신 것을 하나의 모형으로 그렇게 이루어서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애굽 사람들이 같이 애굽에 있을 때에 이 장자 재앙이라 하는 큰 재앙이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큰 환난입니다. 애굽 생긴 이후에 그런 큰 환난이 없을 만치 그렇게 큰 환난이었습니다. 그러면 이 환난은 오늘 우리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신앙 생활하는 데에 닥쳐지는 그 환난을 우리에게 모형으로 가르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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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출되어 나올 그때에 여러 가지 재앙들을 애굽에 내려 가지고 이스라엘을 구출했습니다. 구출할 때에 해방되고 난 다음에 어려움 당한 것은 그 광야에서 어려움을 많이 당했습니다. 불이 없어서 어려움 당한 것도 있고. 또 홍해 바다가 가로막아서 어려움 당한 것도 있고, 또 먹을 양식이 없어서 어려움 당한 것도 있었고 그런 어려움 당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또 가나안을 갈려고 할 때에 요단강이 가로막아서 아무런 배 한 척도 없이 갈려고 하니까 어려움 당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홍해 바다의 그 어려움도 하나님의 은혜로 무난히 통과했습니다. 또 마라에 물이 써서 죽게 되었을 때에 나무가지를 꺾어 던져서 단물로 변해서 그 어려움을 면했습니다. 또 물이 없어서 기갈해서 죽을 지경에 하나님께서 반석을 쳐서 반석에 서 물이 나와 가지고 어려움을 면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가나안을 갈려고 할 때에 인간으로서 해결할 수 없는 그런 모든 어려움이 그들의 가는 길에 총총 놓여 있었습니다. 총총 놓여 있었으나 그 놓여 있는 어려움이 하나도 그들을 끝까지 막아서 방해하지를 못했고 오히려 그 어려움으로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대적하는 대적들이 다 그로 인해서 멸해졌고, 또 그 자신들은 더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들이 더 힘있게 됐던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예수님을 상징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상징한 것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표적입니다. 홍해가 갈라져서 건너간 것도 표적이요, 또 마라에서 나무가지 던져 단물된 것도 표적이요, 므리바에서 반석을 쳐서 물 나와서 먹게된 것도 표적이요, 만나 가루를 하늘에서 내려서 먹게 된 것이나 또 메추라기를 주어서 먹게 된 것이나 그런 모든 표적은 예수님을 상징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상징한 것입니다. 이것을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그들은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가나안을 해 갔지만 우리는 세상에서 나와 가지고 하늘나라를 향하여 가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그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을 가는 그것은 우리가 세상에서 나와 가지고 하늘나라 가는 그 상징이요 표적으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때 이스라엘이 갈 때에 그 앞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어려움이 하나도 그들에게 최후까지 어려움 된 것은 하나도 없었고 그 어려움을 인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봤고 어려움을 인하여 저들의 모든 대적들이 다 정리되고 절단됐지 그 어려움이 끝내 이스라엘에게 손해 보인 것은 하나도 없었고 그 어려움을 통해서 다 구원을 얻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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