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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요약  
■ 성경:06여호수아04:03
 

이러니까, 흥해 바다가에 와 가지고서 여호수아 갈렙 모세는 벙긋 벙긋 웃었는데 백성들은 죽을 지경이라. 백성들은 콩이 티어. 콩이 티는 것은 왜 티느냐 하면 이제 불신 그놈을 지금 죽이느라고, 불신 그놈이 들어서 고생을 시키지 뭐 애굽 사람이 고생을 시켰소? 홍해 바다가 고생을 시켰소? 하나님이 고생을 시컸소? 누가 고생 시켰소? 밤새도록 죽을 지경이 야. 누가 고생시켰지? 불신. 불신. 옛사람 그놈이 지금 고생했어. 그러니까, 그걸 똑똑히 알면, 죽어 봤자 옛사람 그 놈 죽지 나 죽는 것은 아니야. 이랬는데 모세와 여호수아 갈렙 그런 사람들은 벙긋벙긋 웃으면서, 막 그래 사니까 '이사람들아 그래 놀래지 마라. 놀래지 마라. 이제 하나님의 신기한 솜씨를 한번 구경하자. 또 이제까지 못 본 하나님의 솜씨 구경하자. 한번 솜씨 구경하자.' 이제 큰 구경 있다고 뭐 고대하고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솜씨 구경한다고 아 이랬는데 날이 희미하이 새니까 이제 하나님께서 '이 막대기 가지고서 저 하수물로 가라고 가리키라.' 그 모든 백성들, 다 제 사장들 다 법궤 매고 있는데 '저 홍해 바다로 건너 가라.' 이러니까 뭐 서슴지 않고 터벅 터벅 건너가니까 그만 바다가 떡 갈라져 가지 고서, 갈라져 가지고서 그 산같이 쌓이고 육지와 같이 건너 가지 안했습니까?

또 잊어 버릴 거라 말이오. 잊어 버릴 터이니까 요단강 건너갈 때에는 한 가운데 돌을 하나 짊어지고 가자 했지요.

우리는, 예수 믿는 사람은 망각성이 없는 것입니다. '과거는 과거로 잊어 버리고' 그거사람 죽이는 소리요 아니오. 과거를 하나도 잊어 버리지 안합니다. 과거를 성령이 충만하면, 다윗은 어머니 뱃속에서 잉태할 때 그때까지의 과거를 전부 다 추려냈소 다 추려냈소 다 생각했어. 이래서, '내가 잉태할 때도 죄 가운데서 잉태했다.' 그것까지 다 추려냈소. 과거는, 과거는 그것은. 과거 그거 미래 그걸 현재에 요리해서 먹어야 현재가 살지 그리 안하면 못 삽니다.

이러니까, 어짜든지 지금 그만 결정이 됩니다. 땅의 것 의지하고 바라보고 복종하던 것. 땅의 것이, 돈이 가라 하면 가고 돈이 오라 하면 오고, 직장이 집회 가라 하면 가고 직장이 집회 가지 마라 하면 못 오고. 직장이 상이 새파랗게 만들면 상이 새파래지고 직장이 벙긋벙긋 웃으라면 웃고, 참 비참한 일이지. 우리가 그라면서 그런 줄 모른다 그말이오. 항상 버투고 있습니다. 세상 바라지 안하고 하나님 바란다. 참말로 그래? 또 오면 오면 세상 안 버리고 하나님 바랄라 하니까 그게 힘이 든다 말이오.

(8405104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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