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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 성경:49에베소서06:06
 

엡6:6

'눈가림만 하여'
주인이야 속을 뭐 압니까? 속으로는 '이놈의 집구석에 내가 오늘 이거 돈에 팔려 가지고 왔다. 이놈의 집구석 얼른 망해 버리고 내가 주인 됐으면 좋겠다.' 그런 악독을 아무리 가지고 한다 해도 겉어머리 일만 잘하면 잘한 줄 알고 이렇지 속이야 압니까? 그러니까 '눈가림만 해서' 사람들의 눈에만 뜨여지고 사람의 눈이 볼 수 없는 하나님만이 보시는 그 속은 제가 생각지 안하고 일하기 쉽다 그말입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사람은 눈으로 보는 것 그 이상은 모르기 때문에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만을 네가 상대해 가지고서 하지 말고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요 '처럼'이라는 요 말이 똑 실화가 안 되는 것 같고 제 삼인격같이 돼 가지고서 요거 재미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하는 그 말은 처럼이라는 말이 그 우리 말로는 말이 잘못돼 안 되는데 '그리스도의 종으로' 라는 말이 맞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종으로'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모두 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종은 그리스도는 알지 못하심이 없으시니까 모든 걸 아시는 분이니 모든 걸 아시는 그분 앞에서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그말이오.
이 육신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비밀 은밀을 아시는 하나님을 상대해서 은밀을 아시는 그분에게 조심해서 그분에게 걸리지 안하도록 그분이 보실 때에 나쁜 것이 없도록 하는 그 그리스도의 종으로 네가 해라 그말이오. 그리스도의 종으로 하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네가 하는 것은 돈 보고 하는 게 아니라 그 돈은 그거는 자연계의 보응으로 너에게 오는 것이고 네가 오늘 하루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네가 땅위에 살고 그것이 네 구원이기 때문에 너는 오늘 여기 와서 남에게 종노릇했기 때문에 그 하는 것이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면 그걸 잘하면 하나님의 뜻을 바로 했어. 그것을 잘못했으면 오늘은 하나님의 뜻을 잘못했어요.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그러면 모든 종노릇 한 것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으로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8811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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