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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 성경:21전도서01:02-03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왜 유익 없는가? 땅에 것을 건설한 이거 때문에 아무 소용이 없지 이거 우리 할 일 아닙니다. 땅에 것을 건설하는 거 우리 할 일 아닙니다. 땅의 것이 파괴되는 데에 파괴되지 않도록 하는 일도 우리 할 일 아닙니다.
땅의 것이 건설되는 것은 주의 뜻대로 사니 어떨 때에는 부요가 되고, 어떨 때는 가난이 되고, 어떨 때는 건강해지고 어떨 때는 쇠약해지고, 어떨 때는 올라가고 어떨 때는 내려가고, 주의 뜻대로 살 때에 그것은 당신이 주시는 것, 이런 것은 세상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인 줄 아시느니라 했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의 법도대로 주님이 일하라 하면 일하고 자라하면 자고 당신이 시키는 대로 그것 하는 것이지 농장에서 일을 해도 돈벌이 하는 것도 아니요 농사일도 하는 것 아니요.
주님이 농사 지으라고 하니 짓고 이것을 통해서 내 영광을 돌리라 하니까 돌리고 이것을 통해서 축복의 하나님을 보여 주라 하니 보여주고 하는 이것이지 다같이 한자리에서 일을 하지만은 하나는 순전히 주님을 섬기는 것으로,
그분에게 순종으로 한시간 한시간 정력이 소모되는 정력이 진리의 것으로 영감의 것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주를 위하는 것으로 그의 것으로 거게 속한 것으로 그와 연합된 것으로 진리화되는 것으로 연합화 영감화 되는 것으로 하나님화 되는 것으로써 이것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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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이것은 그 사람이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육의 일생 동안의 범위를 두고서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사는 것과 그 사람이 죽어 그 심판 앞에는 데까지를 범위로 삼아서 계산을 하면 인간이 땅 위에 수고한 것이 다  헛되고 자기에게는 유익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증하는 것이 그것이 젊을 때에 다 자기 마음대로, 자기 욕심대로, 자기 뜻대로, 자기의 주장대로, 인간 모든 방법대로 살던 사람들의 간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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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모든 피조물에게 속하고 피조물을 의지하고 피조물 바라보고 피조물을 따라서 피조물 비위 맞춰서 피조물에 딱 비위가 맞도록 딱 맞춰서 그래 사는 게 복일까, 그래 살면 찰떡 같이 세상에서 복있는 사람인데, 자, 그것은 실속이 있는 것입니까? 전도서 1장 1절에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아래서 수고한 것이 무엇이 자기에게 유익한고' 하는 그 헛되다는 것 속에 다 이거 든거요 안 든 거요? 예? 이거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안 든거 하나도 있습니까? 다 그 안에 들었소. 와 자기에게 유익이 없소? 고대 광실 높은 집도 짓고 '사장님 사장님, 각하 각하' 이래 쌓는데 왜 쓸데가 없어? 왜 쓸 데 없겠소? 언제 쓸 데 없습니까? 언제 쓸 데 없습니까? 세상을 떠날 때는 쓸데가 없어집니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 아래서 수고한 것이 무엇이 자기에게 유익한고' 한 것은 네 인생살이를 끝마치고 영원을 지금 출발해 가는데 인생살이 끝마칠 때에 너 가지고 갈 것 하나도 없어. 영원을 출발할 때 거기 가 보니까 하나도 없어 홍포 입은 부자 아무 것도 없어. 이것이 심령이 어두우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에 하나 보태면 둘 되는 그것보다도 이거는 더 확고한 지식으로 우리에게 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다 확고한 지식으로 다 들어 가지고 있소. 밤이나 낮이나 뭐 더듬어 봐야. 계산해 봐야 아는 게 아니라 알아져.

'헛되고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네가 이 시공 세계에서 한 수고가 네게 무엇이 유익하냐? 너는 죽어 보지 안 했기 때문에 항상 죽음 이편만 생각하는데 죽음 너머 한번 계산해 봐라. 아무것도 없어. 이렇게 해서 우리 시야가 넓어져야 됩니다. 우리 눈이 길게 멀게 봐야 돼요. 깊이도 보고 높이도 보고, 이래서, 우리 눈이 뭐 소경 눈 뜬 것, 막 두꺼운 돋보기를 써야 보이는데 이제는 훌떡 벗고 볼 수 있는 그거 육의 눈 그것도 편리하고, 아무것도 안 보여서 뜨듬뜨듬 했는데 환하게 보이고 그것보다 마음의 병을 고쳐서 마음의 눈이 더 밝아져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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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우리 믿는 사람들이 다 이것 때문에 사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일차적으로 사망하게 된 이 사망은 이것은 안 당할 수 없기 때문에 이 껍데기는 사망하고, 사망하는 그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그 알맹이, "너희들이 하나님의 어떠한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았느뇨? 너희들이 이렇게 존귀한 위치와 소속을 받았고 자들이 돼졌지만 세상이 너희들을 알지 못한다. 그는 아버지도 모두 모르기 때문에 너희들도 모른다. 너희들이 이렇게 존귀한 자가 되었지만 존귀한 자 된 것을 세상들은 모른다." 모르는데 예수 믿는 자체도 자체가 어떻게 존귀하게 된 것을 모릅니다.

세상에 있는 어떤, 저거 아버지가 재산이 없다가 큰 재산을 얻어서 큰 사업이나 경영해서 큰 회사의 사장만 돼도 그 아들된 제가 공연히 우쭐해서 어깨가 벌어질 터인데. 하나님 아버지 아들된 것을 참말로 제가 알고 사실을 실감을 한다면 그만 너무 좋고 날뛰어서 환장한 것같이 그럴 겁니다. 이러나 안 믿습니다. 믿는 것만큼 능력이 나오고 믿는 것만큼 실상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말로 믿고 실지로 믿지 않기 때문에 실상이 이루어지지를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간증자들이" 사람들이 아주 어떤 것이든지 제가 부러운 것 있고, 부러운 것이 있어서 신앙생활 못 할 만한, 그게 부러워서 그것 때문에 신앙생활 못 할 것 있고, 또 소원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신앙생활 못 할 것 있고, 욕심이 나서 그 욕심나는 그것 때문에 신앙생활 못할 것 있고, 있거든 그것의 그 결말을 좀 봐라. 그게 어떤고 봐라.

그것이 해 아래는 새것이 하나도 없다. 해 아래는 새것이 하나도 없다. 전부 다 그런 종류가 천도 만도 억만도 넘은 것들이 다 지나가 버렸다. 지나갔으니까 그와 같은 게 어떤 것인고, 그와 같은 그 결말이 어떤 것인고 그것을 좀 봐라.

보면 어떤 권세가 좋아서 마구 사람이 그것을 모든 사람 없이 다 부러워하고 한다 해도 그 권세의 결말이 어떠냐? 그 결말을 봐야 알아. 또 어떤 자는 어떤 예술이 그것이 좋아서 그 예술만 하면 되면 그 예술의 끝이 어떠냐?

그 예술가들이 언제 말하는 것 보니까 '인생은 잠깐이지만 예술은 영원하다. 그러나 예술은 배가 고프다.' 그러기 때문에 예술하는 인간들이 다 이 세상에 좀먹는 인간들이요 남 벌어놓은 것 공짜배기로 따먹는 그런 기생충들입니다. 그러니까 예술가 되면 그 끝은 망해버리고 맙니다. 그게 무슨 예술이 영원합니까?

그림 그리는 화가들도 저거대로의 그 만들어 놓은 조작배기 철학 거짓말 철학이 있기 때문에 화가들은 배가 고프면 자존심을 가지고 배가 고픕니다. 그것 다 가증스러운 것들이오.

그런고로 그런 것도 그러하고 또 아주 젊어서 얼굴이 꽃과 같아서 날뛰는 그것도 어리석소. 꽃과 같은 그것도 잠깐입니다. 잠깐이오. 잠시 후면 그만 쭈글쭈글합니다. 그래서 자녀의 아름다움을 보거든 그 위에 부모의 흉측한 반 시체를 보라 그것입니다. 함께 봐라.

그러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도 좀 시야가 넓은 사람은 갓난아이의 우는 소리와 그 사람이 벌써 죽어서 조상꾼이 와서 조문꾼이 와서 곡하는, 문상꾼이 와서 곡하는 그 울음 소리와 같이 본다고. 아주 꽃같은 빤들빤들한 것, 쭈글쭈글한 거무터두리한 그 송장하고 같이 본다 그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 뭐 무엇이든지 네가 욕심나는 것 있거들랑 그 욕심나는, 욕심나는 것을 위해서 노력을 했고 그 욕심의 소원 성취를 한 사람들이 천도만도 억만도 넘는다. 그런데 그 끝을 봐라. 어떤가?

이 모든 것을, 이것이 지나간 때 없느냐? 야 이런 게 지나간 때 어떤 게 있다. 지나간 때에 모든 것을 현재 있는 그것이 조금 있으면 과거에 흉측하게 지나간 것들이 있는데 지나갔던 그것들과 꼭 같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이 증인들을 이래 봄으로 모든 것이 한꺼번에 온 세상은 해결이 돼 버립니다.

그러기에 다 신앙의 걸음을 걷는 눈이 밝은 멀리 보는 시야가 넓은 사람들은 책상 위에 앉아서 잠깐동안 그려보고 이 세상이라 하는 것은 한꺼번에 이것이 다 일시에 아름다와서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못 견디는 환장을 할 만큼 날뛰어서 야단지겼지만 그 이루어진 그 결과는 다 비참으로서 사망으로 끝나고 말았다. 이러기 때문에 이것도 그것 된다, 그것도 그것 된다. 이것도 그것 될 것을 생각하고 보니까 세상에 탐할 게 하나도 없고, 자랑할 게 하나도 없고,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간은 전부로 마지막으로 총론해서 전부 송장이오. 인간은 전부 송장이오. 송장 아닌 게 하나도 없습니다. 뭐 요래 꾸미고 조래 꾸미고 다 송장이오. 또 모든 사업은 말할 것 없이 전부 다 실패요 무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전도서에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다 무엇을 가리켜 새 것이라 하겠느냐 옛날 많이 있던 것들인데 그것을 보고서 사람들이 이것이 새것이라 하며 날뛰었지만 어리석은 자야 그것이 수천 번 수천 바퀴 지내갔다." 말을 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세상에 자기가 이것만 하면 하겠다 하는 그것이, 이것만 하면 되겠다, 이 소원만 이루면 되겠다, 이 욕심만 달성하면 되겠다 하는 그 욕심에 끌려서 죽고 망하는 그것이, 그런 사람이 억억만 명도 더 있습니다.

너를 모르면 너와 같은, 너와 꼭 같은 욕심, 너와 꼭 같은 소원, 너와 꼭 같은 희망, 너와 꼭 같은 열심, 그래서 성공했는데 그들의 끝이 뭐인가? 너를 지금, 앞으로 네가 어떻게 될 것인지 네 미래를 네가 보지 못하거들랑 너와 꼭 같은 자의 그 모든 미래가 다 과거로 지내가서 수많은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좀 보라.

그런 것을 보는 데서 다 해결지워 버립니다. 그것을 보고서 해결지우고 끝장나고 세세토록 있는 하나님의 말씀 이 복음대로 사는 것으로 착수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눈이 밝은 사람들, 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들이요 지혜의 눈이 밝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일관해서 잘 보는 그런 사람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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