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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 성경:66요한계시록20:11
 

계20:11

'내가'
'내가'라는 이 사람은 성경 기록한 사도 요한 자신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성경 기록한 사도 요한 자신을 가리켜서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그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하는 것은 곧 성경 기록 기자 사도 요한을 가리킴이고


'크고 흰 보좌'
크고 흰 보좌라 말은 최종 하나님의 공심판인 백보좌 심판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이는 백보좌 심판은 공심판입니다. 이래서 이는 신불신자를 다 심판해 가지고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그 두 종류로 나누는 재판입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지금 우리가 상대하고 사는 이 우주는 그대로 있지를 안하고 이 우주가 다 변해져 버립니다. 이 우주가 형태도 변하고 또 질도 변하고 문체도 변하고 전부 다 불에 타서 원소로 돌아가고 새로 짓기 때문에 변해서 옛날 것은 없고 다 새것이 되었다 하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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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자기 몸을 자기가 찾아 가지고 부활하고 나면 이 심판이 처음 있습니다. 첫째 심판입니다. 죽은 후의 심판으로서는 첫 심판인데 이것을 가리켜서 고후5:10에 보면은 그리스도의 심판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거는 믿는 사람들만이 받는 심판입니다.

* 고후5:10 :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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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우리 믿는 사람들은 심판을 두 번 받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불심판, 우리가 그때 살아 있으면 불심판을 받아야 하겠고, 또 죽어 부활 후에 그리스도의 심판을 우리가 받아야 합니다. 고후5:10 이하에 보면은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각각 다 드러나 선악간에 행한 대로 갚음을 받는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안 믿는 사람들은 어떤 심판을 받는고 하니, 한번 읽어봅니다.

* 고후5:10 :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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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이 말씀은 하나님의 공심판을 두고 말씀한 것입니다. 계20:11에 있는 흰보좌라고 한 그 백보좌 심판대를 가리킵니다.

* 마25:31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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