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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 성경:62요한1서01:09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도(道)라 말은 곧 하나님이 인간과 접선하는 그 모든 접선 그 관계를 가리켜서 도라 그렇게 말합니다. 도라 말은 길 도(道)자인데 피조물이 어떻게 살아가고 존재해 가야 되느냐 하는 하나님이 요구하시고 명령하신 그 법칙을 가리켜서 도라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래서, 도성인신이라, 하나님이 우리 피조물에게 대한 하나님의 그 뜻이, 그 진리가, 그 영감이 사람되어 오셨다. 그러면 하나님 본체가 사람되어 온 게 아니고 그 본체의 역사가 사람되어 왔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체는 사람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는 영원 불변의 존재입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그 관계점을 책임맡은 분이 제이위인데 이분의 이름을 가리켜서 도라 그렇게 말합니다. 도성인신은 제이위 성자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것인데 하나님의 뜻, 진리, 영감, 곧 우리의 살아나가는 법칙 그 전부이신 성자가 우리에게 나타났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오늘까지는 '죄 없는 의인은 없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으로서 죄에서 구원받아야 된다' 했는데 죄 없는 의인이 됩니다. 죄 없는 의인이 된다고 주님이 말씀하셨는데 '너희들이 네 죄가 주홍 같고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눈과 같이 양털같이 희게 된다' 말은 죄가 하나도 없이 완전 성결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 성결이 됩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된다 했는데 우리가 공연히 불가능이라 하는 그것은 믿음 없는 연고입니다.

왜? 성경에 요한일서 1장에 말씀하시기를 '저는 미쁘고 의로우사' 미쁘고 의롭다 말은 우리와 계약 선포한 것이 변치 않는다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너희 죄를 고하면 사함 받아라고 했습니다. 그저 고하면 됩니다. 고하면 사함 받소.

* 도성인신
* 요1: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 사1:18 : 너희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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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사해 준다는 것은, 자기의 잘못된 것을 주님에게 고하면, 용서해 주신다는 말입니다. 사해 주시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이 현실을 통해서 시험을 하십니다. ‘네가 요것을 참으로 잘못된 줄 알고 요걸 회개 했나 안 했나 보자. 나한테는 잘못했다고 고해서 용서를 구했는데, 용서를 구하고 나서 요 일을 하나 안 하나 보자.’ 고 하면서, 현실을 주십니다. 이때, 과거와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으면 주님의 기쁨이 되고, 주님에게 위로가 되어 주님의 노가 풀어집니다.

눈을 감았을 때, 자기를 깊이 살피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주님 앞에 고하여 사함 받으면, 이 죄가 주님으로부터 오는 은혜를 가로막지 않습니다. 은혜가 오는 데에 가로막지 않고, 영감이 오는 데에 가로막지 않고, 진리의 깨달음이 오는 데에 가로막지 않고, 복이 오는 데도 가로막지 않고, 모든 성공과 승리가 오는 데도 가로막지 않으니까, 이 모든 것이 내게 직접 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 자신이 자신을 사랑하는 방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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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자백하면, '이거 내가 잘못됐습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자백이라 했는데 구역에는 '고하면' 했습니다. 고하는 거나 자백이나 한가지입니다. 잘못된 자는 고하면 즉시 사해 주시고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이러니까, 가다가 잘못된 거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고해 가지고 깨끗함을 받으라 그말입니다. 하루에 열 번 잘못을 해서 '잘못 됐습니다.' 하고 시작했는데 그 다음에 얼마 지나가고 나니까 잘못 됐다 하는 것이 아홉 번 됐다가 여덟 번 됐다가 다섯 번 됐다가 두 번 됐다가  한 번 됐다가 어떨 때는 하루 종일 한 번도 잘못된 것이 없이 나가고 그러면 점점 온전한 사람으로 고쳐지는 것입니다. 요것이 요5:8에 '일어서서 걸어가라' 하신 일어서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 요5:8 :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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