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1:2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긍휼이라 하는 것은 자기 몸과 같이 그렇게 꼭 같이 여겨서 사랑하는 그 사랑을 가리켜서 긍휼이라 합니다.
그러면 이 긍휼은 무슨 긍휼이겠습니까?
이 긍휼은 예수님의 긍휼이요 그리스도의 긍휼이요 제사장 긍휼이요 선지 긍휼이요 왕의 긍휼이요. 죄를 없이 하는 긍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표준을 말이지요 우리 육체를 표준하기 때문에 우리 육체 좋게 하면은 사랑이요 긍휼로 여기고 우리에게 죄를 없애면 사랑인가 긍휼인가를 인정치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 사랑은 죄를 없애는 사랑이요 깨끗케 하는 사랑이지 모든 걸 착취하게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모든 것에게 희생의 제물이 되게 하는 사랑이요 선지 되게 하는 사랑 선지직을 하게 하는 사랑 또 선지의 주는 것을 받게 하는 사랑 이런 것은 땅에 있는 사랑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평강이 무엇입니까?
예를 들면 그 사람에게 있는 참 성결은 절단났지마는 그 몸은 아주 평안하게 잘 보호해 줬습니다.
그러면 그 평강이 그의 평강이 하나님이 주신 평강입니까? 다른데서 오는 평강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평강은 몸둥이야 찢어지든지 병신이 되든지 어쩌든지 우리에게 성결이 평안하고, 의가 평안하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한 것이 평강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향사가 무론 형통하리로다'
형통한 것은 내나 그리스도인의 길이 형통하다 말입니다.
제사장 되는 길이 형통하고 선지 되는 길이 형통하고 왕 되는 길이 형통하지 죄지어서 이 모두 죄 가운데 빠진 썩어지고 없어질 그런 것이 형통한게 아닌 것을 말합니다.
(강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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