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여러 아름되는 둥구나무를 여러 아름이 되는 둥구나무를 사소한 바람이 불어봤자 그것을 아이들이 햇가리를 가지고 때려봤자 아이들이 실나끈을 주어 매가지고 잡아 댕겨 봤자
그 둥구나무가 요동치 않는 그런 일과 같은 그 둥구나무에 튼튼함을 둥구나무에 튼튼함과 같은
주를 존귀케 하려는 그 마음에 튼튼한 것을 세상 어떤 것이라도 다 능가하고 남음이 심히 큰 것을 말해서 “온전히 담대하여” 라고 한 것입니다.
모든 염려가 주를 존귀케 하려는 이 염려보다 약하고 주를 존귀케 하려는 이 마음이 크고 강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와서 흔들지 못한다. 어떤 일이라도 싫지 않다. 부끄럽지 않다 싫지 않다. 그런 것들이 와야 추호도 요동치 않는다 하는 그것을 가르쳐서 “온전히 담대하여” 말합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아 이렇게 하면 분명히 주님에 복음에는 영광스럽고 또 주님은 기뻐하시지만 내 위신에 위신이 어찌되나 내 경제가 어찌되나 가정이 어찌 되나 내 출세가 어찌되나 내 무대나 내 업체가 어찌되나 내 건강이 어찌되나 생명이 어찌되나 하는 그런 염려 때문에 그런 염려 때문에 신앙걸음을 걷다가 주저하는 것입니다.
이 간절한 기대란 말은 그것을 말합니다.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기대와 소망이 간절한 이 간절이 어떤 것을 부딪쳐도 온전히 담대하도 온전히 튼튼하다 어떤 것을 만나도 주저하거나 꺼리거나 지체하거나 싫지 않다 하는 것을 가르쳐서 부끄럽지 않고 온전히 담대하고 간절한 기대와 소만 이것 다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말입니다.
(80031930) 9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우리는 마음에 병이 든 것을 우리가 알고 이 병을 어짜든지 고칠라고 애를 써야 됩니다. 삼십팔 년 된 병자에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첫째로 요구하는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낫고자 하는가 하는 것을 요구했습니다. 낫고자 하느냐? 낫고자 하느냐? 지식과 지혜의 병이 마음병이요, 우리에게 중심병이 마음의 병입니다.
내가 무엇을 중심해 사는지, 내가 명예를 중심해 사는지, 내 영광을 중심해서 사는지. 유명하기를 중심해서 사는지. 돈을 중심해서 사는지 내 가정이 등 따시고 배부르기를 중심해서 사는지 내가 훌륭한 교회 큰 교회 많은 교인들을 모으는 것을 중심해서 사는지, 세상에 누구보다도 호의호식하고 사는 것을 중심해서 사는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내 육체에 충만히 와 가지고서 모든 사람보다도 앞선 일등이 되기 위해서 사는지 무슨 중심인지.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려는 고것이 중심이었습니다. 떠나든지 거하든지 그를 기쁘시게 하려는 고것이 중심이었습니다. 시작도 나를 대속하신 주님이시요 중간도 주님이시요 마침도 주님이시요 영감을 원하는 것도 요 중심 때문이 요 신구약 성경 지식을 원하는 것도 요 중심 때문이요 어서 세상에서 떠나서 주님 앞에 가고 싶은 것도 요 중심 때문이요 세상에 더 있기를 원하는 것도 주님 중심 때문에 요 중심을 다문 얼마라도 성취할까 해서 요 중심 때문에 전부 요 중심 외에는 기독자의 중심이 아닌 마귀란 놈이 사이비한 중심을 줬으니 요것은 옛사람의 중심이지 새사람의 중심은 아닌데 우리는 중심이 뭐인지, 우리는 선이 뭐인지, 우리는 중심을 무슨 중심으로 우리는 가졌는지 중심 병을 우리가 고쳐야만 할 것입니다.
(85050720) 9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외모를 가지고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 외모를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격이라 생각지 맞고 그 외모에 나타나는 그런 거 모든 것도 다 좋지만 껍데기요, 우리가 섬길 것은 우리가 아무리 못 나도 내 자신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어떻게 그 크심과 우리에게 사랑하시는 존귀하심을 우리가 자신이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라면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멸시하지 않는 이 사람이 우리가 되어지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여기도록 하려는 이것이 이 성도의 생활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살든지 죽든지 나로 인해서 하나님이 존귀히 되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높임 받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높으신 하나님이신 것을 모든 사람이 인식하고 하나님을 높이 여김으로 그들이 다 복 받기를 원한다 하는 그것을 바울이 간증했는데, 바울이 간증한 것이 성신의 간증인 것입니다.
* 왕하5:00
(85052020) 9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또 출애굽기 20장 6절에는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은혜를 천대까지 베푼다' 그렇게 약속을 선언했습니다.
성경에 천이라는 말 은 우리가 계수하는 대로의 계수법이 아니고 여러 군데 쓰여진 것을 보면 영원과 무한을 가리켜서 천으로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천대라 말은 영원이라 말이요 또 무한이라는 말입니다. 이러니까, 주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금생과 내세 영원, 또 육과 영. 또 자기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 그 전부를 가리켜서 천 대라고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천대라 말은 그 속에는 무한 수를 가리켜서 말하고 자기에게 소속한 모든 전 인류와 모든 것들을 총칭해서 다 천대라고 대수라고 거기에 표현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날마다 힘쓰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일을 힘을 쓰고 있습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떠나든지 거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쓴다'(고후5:8)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원한다' 그런 말이 다 주님을 사랑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기를 우리가 힘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실지의 방편이 주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계명 지키는 것은 시발적으로 십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십계명을 지켜 들어가면 곧 모든 말씀을 다 지키는 것이 되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 말씀에는 수 없는 많은 말씀들이 있고 많은 조건들이 있고 부분들이 있고 종류들이 있지만 그 모든 말씀은 일 계명으로부터 십계명까지의 이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시작돼 가지고 차차 차차 들어가서 모든 성경 말씀을 다 지키지 이 계명을 통하지 않고는 지키는 데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십계명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지키는 출입구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만 그 계명 십계명을 어기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데에서 튀어나온 사람이요 쫓겨 나온 사람이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모든 말씀을 지킬 수 있는 그 지키는 데에 자기가 뛰어든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 계명을 지키는 데에 전심 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85062301) 9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바울은, 그는 빌립보에 말하기를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만 원한다’ 담대히 말하는데, 전에도 그랬고 이제도 지금 자기의 전 생애에서는 어떻게 하면─그리스도라 말은, 그리스도라 말은 예수님이라 말인데 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말했는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말한 것은 예수님은 십자가의 대속을 베푸신 이가 예수님이시요, 십자가의 대속을 베풀어 놓으시고 대속으로 베풀어 놓은 그 공로를 택자들에게 입혀서 그 택자에게 기름부음을 받도록, 다시 말하면 택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은혜, 그리스도의 은혜라는 것은 제사장 은혜, 선지자 은혜, 왕의 은혜가 그것이 그리스도 은혜입니다.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자기가 지금, 예수님의 공로를 가지고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사이에 올바른 중보자 노릇하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그러면 그런 자격을 기르기 위해서 예수님의 영이─그리스도의 영은 예수님의 영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은 예수님의 영을 가리켜서 그리스도의 영이라 이럽니다. 그 중보자가 바로 되도록,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내가 들어가면 그 사이가 아주 관계를 영원히 가도 후회 없을 만한 그런 관계를 맺도록, 사건과 물건에도 어데든지 하나님과 그 물건과 영원히 대립되지 않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물건이 되도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건이 되도록,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이렇게 하는 그 성과가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이 그리스도의 제사장 역할입니다.
또 선지 역할은 하나님 안에 무한함을 가지고 있는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안다고 하지만 그 면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 하나님과 하나님의 은혜를 인간이 몰라서 그 은혜를 받지 못하고 연결되지 못한 그 부분을 재 연결시켜서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피조물들에게 잘 전달해 주고 또 피조물들은 그것들을 잘 받도록 그 역할 하는 것이 선지자 역할입니다. 그리스도는 선지 자격을 만드는 것이 그리스도가 하는 일입니다.
또 하나는 왕 자격인데 그리스도인을 예수님의 분봉왕, 예수님의 그 통일 정치에 하나의 분봉왕처럼 통일 정치에 소속한 그 정치인으로서 하나님이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통일시키는 그 정치를 이루시는, 그 정치에 배치되는 자들을 다 그 정치에 일치되도록 해 가지고 그 정치에 속해서 그 정치에 같이 움직이는 자 그자가 되도록 하는 역할이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기를 원하노라’ 그 말은 그리스도의 그 하시는 직책이 완성되기를 원한다. 그리스도의 그 직책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피조물이 다 만족할 수 있는, 그 계획이, 경영이 어서 달성되기를 위해서 자기는 죽든지 살든지 그것 위해서 다 바치는 그것이 자기에게 유일한 소원이 되는 것인 것을 말했습니다.
(830425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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