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21:6-9
이러니까 그 두 가지 시험을 우리가 주의해야 되고, 그래 그러기 때문에 여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불뱀에게 물려 가지고 마구 죽기 시작했습니다. 불뱀에게 물려서.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이 뱀이 발간 배암 불배암이라. 뱀에게 물려서 모든 사람이 죽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이 사람들이 뱀에게 물려 가지고 이렇게 죽으니 여기에서 구원해 주어야 되겠습니다' 하니까 하나님이 구원해 주시는, 구원해 주시는 구원 길을 뭘로 냈느냐 하면 지금 붉은 배암만 보면 기절하고 붉은 배암만 보면 그만 물려 가지고 죽으니까 붉은 배암만 보면 마구 겁이 나 가지고 죽을 지경인데 하나님께서 구리쇠로 붉은 배암을 떡 만들어 가지고 장대에 떡 달아 놓고, 붉은 배암을 만들어서 장대에 떡 달아 놓고 '이 붉은 배암을 쳐다보는 사람들은 다 나음을 받으리라' 이렇게 말씀을 해 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러니까 붉은 배암에 대해서 물려서 징그러운 저거들에게 그저 꿈에라도 생각하고 말만 해도 붉은 배암이라 하면 막 죽을 지경인데 그 구리쇠로 벌거이 붉은 뱀을 만들어 가지고 장대 위에 달아 놓고 '이걸 쳐다보는 사람은 산다' 이래 놨다 말이오.
이러니까 자기네들이 지금 붉은 뱀에게 화를 당했는데 그 붉은 배암 그게 보기도 징그러운데, 보기도 징그럽고 자기들이 '그까짓 게 무슨 우리를 구원하며' 징그럽기만 하고 자기의 주관과 자기의 현재의 감정과 정반대되는, 정반대가 되고 정 무서워하고 자기를 멸망시킨다는 그 붉은 배암 이것을 떡 달아놓고 '이것을 바라봐라. 그러면 낫는다.' 바라본 자들은 다 살았고 바라보지 안한 자들은 다 죽었습니다.
이거는 이제 하나님께서 과거에는 믿지 안하고 의심할 때에 하나님께서, 믿지 안하고 의심을 할 때에 하나님께서, '네가 이렇게 해라' 처음에는 믿지 안하고 의심할 때에 처음에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의심하는 것을 말하지 아니하시고 인도해 가지고 해결이 쭉 됐습니다. 됨으로써 '어라, 하나님이 과연 도와 주시니까 된다.' 이래 알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하나님 앞에서 낭파를 당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 해결을 해 주시기를 저거 보기에 '이것 가지고 뭐이 되겠나?' 서글프고, '이것 가지고 되겠나?' 시뻐 보이고, '이거 가지고 뭐이 되겠나?' 이렇게 보여지는 그런 자기 보기, 자기 주관으로 볼 때에 아무것도 아니고 '될 리가 없다' 하는 그런 것을 줘 가지고, '나뭇가지를 던지라' '이거 던진다고 쿨쿨 내려가는 물이 단물이 될 턱이 있겠나? 이 많은 물이 단물이 되겠나?' 아 나뭇가지 하나 던져버리니까 물이 단물이 돼 가지고 먹고 살았다 그말이오.
이랬는데 이번에는 저희들이 '이거 가지고 되겠느냐?'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을, 하나님의 종 모세를 통해서 시키시는 그 일을 업신여기고 '이것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는 이치에 맞지 않는데. 이거 가지고 되겠느냐?'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그것을 여러번 경험시켜서 '이치에 맞지 안해도 순종해야 된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요걸 인식하다가, 이제는 안 들으니까 '이것 가지고 되겠느냐?' 하는 걸 가지고 시험하지 안하고 이제는, 이것 가지고 되겠느냐가 아니고 자기들 주관에 '이거 가지고 되겠느냐?' 부인하는 그걸로 가지고 하지 안하고 부인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가지고 불뱀에 지금 물려 죽는 저들에게 불뱀을 만들어 가지고 이 뱀을 바라보라 하니까 저거에게 정반대의 원수가 되고 징그럽고 흉한 그런 것을 가지고서 '이것을 네가 믿어라. 이것을 바라봐라. 그러면 네가 나으리라.' 이러니까 차차 차차 하나님이 치료하시는 그 치료를 받는 방법이 어려워집니다. 처음에는 쉬웠는데 차차차 어려워졌소.
이러니까 나중에 가서는, 뭐입니까? 그게 뭐입니까? 저희들을 죽이는 그런, 죽이는 불뱀을 바라보라 해 가지고 불뱀, 저거들의 주관으로서는, 주관과 체험으로서는 저희들을 죽이는 불뱀이 들어서 너를 구원한다 하는 방편으로 줘 가지고 그것을 믿고 바라봄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오느냐?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그 구원이 우리에게 올 때에 '이제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죽는다' 다니엘이 사자구덩이 앞에서 당할 때에 '내가 기도한다 하면서 사자구덩이 들어가면 틀림없이 죽는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면 틀림없이 죽는다. 이거는 백의 하나라도 의심할 여지도 없이 주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이거는 틀림없이 죽는다. 이거는 틀림없이 죽는다. 이거는 죽음뿐이지 거기 하나 섞인 것도 없다. 틀림없이 죽는다.' 틀림없이 죽는다, 우리 주관 전체가 인류 전체가 봐도 이거는 틀림없이 죽는다, 그게 틀림없이 죽는 것으로 보여지는 그 일을 통해 가지고 사는 길을 내 주십니다. 그 일을 통해서 사는 길을 내 주셔.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합격이 될 수가 없고 그 생명의 길을 갈 수가 없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가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불뱀에 물려 죽었다 하는 요 진리를 자기가 묵상하고 생각하면서, 우리가 오늘 아침에는 두 가지를 하려 했는데 한 가지밖에는 못 했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멸망받았다' 그들이 시험하다가 광야에서 멸망받았다. 광야에서 가나안 가야 될 터인데 광야에서 멸망받았다. 우리가 시험하면 이 세상 생활에서 멸망받고 만다. 이 세상 생활이야 잘 먹고 잘 입고 무슨 성공을 한다 해도 그것이 죽음 건너편 수입이 아니라 그말이오. 죽음 건너편 수입이 아니라. 하늘나라 수입이 아니라.
이러기 때문에 광야 일만 하다가 멸망을 받는다. 우리가 요것을 깨닫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 하나님을 시험하는 일을 두 가지로 말을 했습니다. 두 가지.
(8310215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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