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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 성경:52데살로니가전서05:04
 

살전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어두움에 있지 않다 말은 불법 속에 있지 않다 말이요, 비진리 속에 있지 아니한다 말이요, 인간의 주관 속에 있지 아니하다는 말이요, 세상은 영원 무궁을 준비하는 기간인데 이 세상만 보고 사는 데 있지 아니하다 말입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 빛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그 날은 어떤 날을 가리켜서 그 날이라고 말합니까? 자기 죽음의 날, 예수님의 재림의 날, 또 자기에게 모든 계획과 목적한 것이 확 변해지는 그날입니다.

(881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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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에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온다 그 말은 주님이 도적으로 오신다는 말씀이 아니고 주님이 오시는 그 날이 도적 같이 닥친다 그말입니다. 도적 같이 닥친다는 말은 그 두 가지 뜻을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적이 올 때에는 주인이 생각지 못할 때에 도적이 오지 주인이 그 생각할 때에는 도적이 못 들어옵니다. 도적이 들어오겠다 생각할 때는 도적이 못 들어오는데 도적이 올 것을 생각지 못할 그때에 주인이 생각 못할 때에 도적이 온다 그말이오.

주님이 오시는 것은 인간들이 주님이 오시겠다 생각을 못할 때 그때에 주님이 오신다는 말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에 보면 말씀하시기를 깨어 있는 사람에게는 주님이도 적같이 오지를 못한다 했습니다. 항상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 뜻 밖에 주님이 오시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고대하고 있으니까 그 사람들 모르는데 뜻밖에 오시지 안하고 주님을 기다리고 오실 걸 기다리고 있는데기다리는 대로 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는 그렇게 오시는데 어째 도적이 오면 모든 것을 다 훔쳐가서 다 뺏아가고 다 훔쳐져 가는 거 마찬가지로 그날에 도적 맞는다 그말입니다.

오늘의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는 진리에 어긋난 자유도 그날 다 도둑 맞습니다.

주님의 진리에 합당치 안한 권세도 다 도둑 맞습니다. 주님의 진리에 합당치 안한 모든 소유도 다 도적 맞고 실력도 도적 맞고 자기 몸뚱이도 다 도적맞고 자기 생명도 도적맞고 그때 솔박 하나님 안에 하나님의 진리 안에 하나님의 허락 안에 있지 안한 것은 솔박 제것이라고 하지만 그때 다 손 쭉쭉 펴고 다 내놔야 되는 것입니다. 다 뺏기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서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오늘 주님이 오실런지 모르고 또 주님이 안 오실지라도 나 개인이 오늘 떠날지 모르는데 오늘 떠나도 뺏기지 안하는 몸뚱이를 가지십시요. 오늘 떠나도 뺏기지 안하는 자기 자유를 가지십시요. 오늘 떠나도 자기의 소유를 아무에게도 뺏기지 안하고 영원 무궁토록 보관할 수 있도록 자기의 것을 가지십시요. 이래서 말씀하시기를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고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거게는 좀이 먹지 않는다 그말은 세월이 영원 무궁 억천 만년 가도 자기에게 손해 없습니다. 빼앗기지 않습니다. 동록 슬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의 어떤 죄악이라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도적이 구멍뚫고 도적질하지 못한다 하는 것은 그것을 없애는 쒜앗는 그 세력이나 빼앗는 때가 없다 그말입니다.

(*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84051150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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