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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 성경:21전도서01:04
 

*전1:4

'땅은 영원히 있도다'
우리는 이 세상은 언제든지 이대로 있을 세상이 아니고 불살라져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질 것이라는 것을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도서에 “땅은 영원히 있도다” 하는 그 성구와 그러면 배치성이 있지 않느냐 생각을 가지겠습니다. 예, 땅은 영원히 있습니다. 그 땅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이런 피조의 원소들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원소는 없어지지 아니합니다. 베드로후서 3장에 보면 “체질이 녹아져서 다 원소화되어지고 천태만상의 모든 형태와 색깔들은 다 풀어진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벧후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87092002) 4



'땅은 영원히 있도다'
그러나, 그 나라에서, 세상에서 시발한 것만이 무궁 세계에서 이루어 지는데 그러면 무궁 세계는 어떤 세계냐? 무궁 세계는 어떤 뭐 꿈나라 같은 그런 무슨 환상의 나라, 생각하는 상상의 나라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하늘의 것, 영계의 것과 물질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어서 그것이 나뉠 수 없는 한 나라가 돼 가지고, 한 나라가 돼 가지고 한 운명으로 한 고락을 겪을 수 있고 화복을 같이 겪을 수 있는 그런 세계 가 우리의 세계입니다. 다만 모든 것이 지금은 질서가 혼잡해 있고 모든 지위가 혼돈돼 가지고 있는데 차차 이래 가지고서 예수님이 재림하게 되면 지금까지 있는 이 모든 질서가 다 정연하게 되고 지위가 다 정돈됩니다. 그러기에, 모든 지위가 정돈이 돼서 거게는 아무런 불만이나 불평이나 그 충돌이나 또 이런 마찰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다 질서 정연하게 돼서 그렇지 그 나라에 이 물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죄악으로 말미암아 불살라진 것은 다 불살라지고 불살라지지 안한 그 물질은 영원히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에 말하기를 '땅은 영원히 있다' 그랬습니다. 다만 그 가치와 지위의 그 직책이 달라서 모든 만물은 발등상이 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발등상이 되고. 또 교회는 몸이 되고 그리스도 하나님은 머리가 된다고 이렇게 간단하게 우리에게. 그거는 그만침만 알면 되기 때문에 세밀한 걸 말하지 안하고 그렇게 간단 명료하게만 말씀을 해 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사는 이 모든 것에 죄악되는 것은 다 정리해서 그것이 없어져버리고 원소로 돌아가고, 원소로 돌아가 가지고서 그것이 다시 개조되고 죄악이 없는 그런 것은 영원히 있습니다. 그러기에 땅은 영원히 있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40220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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