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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 성경:59야고보서01:09
 

약1:9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벧전1:25)
주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변치도 않고 쇠잖치도 않고 끝없는 말씀이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벧전1:25)
신구약 성경 말씀은 복음인데 이 말씀에 기록된 구원은 다 영원한 구원입니다. 그거는 없어지지를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고보서 1장 9절이하를 참고하겠습니다.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야고보서1장 9절, 낮은 형제가 자기는 몰라서 아주 낮고 천한 자인 줄 알았다가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극히 높아진 것을 지금 자기는 자랑한다 하는 말입니다. 낮은 형제라 말은 이 세상적으로 육체적으로 낮은 사람, 이 세상적으로 낮고 육체적으로 낮은 그 형제는 '자기의 높아짐을 자랑'하라,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 영생을 가졌지, 또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자기 기업으로 삼을 수 있는 하나님의 유업을 받았지, 완전한 지능의 그 실력을 믿음으로 받은 것을 생각하고 세상적으로 낮은 형제는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높아진 것을 자랑하는 이 사람이 예수를 바로 믿는 사람입니다.

* 벧전1:25 :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89061101)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낮은 형제는 세상적으로 부족한 사람 돈도 없고 공부도 많이 하지 못한 사람을 말합니다. 생활도 어렵고 배운 것도 적고 해서 세상적으로 대접받지 못하는 자를 가리켜 낮은 형제라고 표현합니다.

자기가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고 변하지 아니하는 온 우주보다도 가치가 있고 영원히 가치가 있는 것을 깨닫기 전에는 이 세상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알고 이것이 없으면 낮은 자요 아무 것도 아닌 줄 알고 가슴을 펴지 못하는데 이제는 영원히 가치 있는 것을 깨닫고 보니 자기는 높은 자라 그래서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로 높여 주셨음을 감사하고 드러내라는 말씀입니다. 자기 자신을 자랑하라는 말이 아니라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셨으니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내라는 말씀입니다. 나 스스로는 낮은 존재기 때문에 아무 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 주셨으니 하나님의 그 은혜를 확신하면서 감사하면서 담대하게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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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것을 이래서 야고보서 1장 9절 이하에 보면 그런 말씀했습니다. “높은 자는 낮은 것으로 자랑한다” 이 세상 걸 가지고서 아주 높아졌던 그런 사람이 성경을 읽고 구원 얻은 것을 생각하고 예수님의 대속을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이까짓 것 가지고 내가 공연히 뭐 된 줄 알고 기뻐하고 좋아했구나. 이건 참 가치 없는 것이다.’ 이래서 그런 것들이 아무것도 가치 없다는 걸 생각하기 때문에 높은 사람이 푹 낮아집니다.

또 이 대속을 생각하면 세상적의 것이 없던 사람이 자기는 아주 희망 없는 못쓸 사람인 줄 알았는데 이 대속을 생각하면은 낮은 사람이 자기도 말할 수 없는 행복과 유망스러운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서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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