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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 성경:11열왕기상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열왕기상19:13-21

‘엘리야야 네가 어떻게 여게 있느냐'‘나는 이렇고 이렇고 열심이 특심한 사람인데 그래 내가 여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때는 말씀하시지 아니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를 기름부어서 네 대신 선지자가 되게 하라고 말씀하시고 난 다음에 엘리야에게 말했습니다.

'엘리야야 네가 생각기로는 너만 남은 줄로 알지만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그들에게 입을 맞추지 아니한 깨끗하고 진실한 성도 칠천을 내가 남겨 두었다 하는 데에서 또 엘리야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한데 나만 남았나이다’하는 그 자기관이나 하나님의 구속관이 완전히 틀렸고, 하나님의 역사관이 완전이 틀렸습니다. 바꾸어졌습니다.

그 세미한 음성 가운데에서‘엘리야야 네가 오던 그 길을 피해서 오던 그 길을 다시 되짚어서 돌아가라 가 가지고 예루살렘을 지나서 저 위에 다메섹이라는 그곳으로 가서 네가 이런 일을 해라. 조용히 불러서 하사엘을 오라 해 가지고 네가 기름부어 안수하면서 이방인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이스라엘 가운데 있는 한 사람인 예후라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네가 안수해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네가 가면 농부 하나 있을터이니까 그 엘리사라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네 선지를 대신하도록, 계대하도록 해라 했습니다. 엘리야는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당시에 그런 것이 될리가 없습니다.

아합왕의 세력이 얼마나 큰데, 어떻게 예후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며, 또 그 이방인 그 강한 세력들이 있는데, 제가 불러다가 안수하면서 네가 왕 된다 한다고 왕될 리가 없다 그말이오. 그러나 엘리야는 믿고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엘리야가 미워하던 모든 그 당시의 죄악을 하사엘이 다 멸절을 시켰고, 엘리야가 쫓겨 돌아다니고 엘리야의 생명을 찾던 아합왕과 예후의 그 원수, 이세벨의 생명을 예후가 쳐서 죽였습니다. 그가 이루지 못하고 남은 역사를 농부 엘리사를 기름부어 가지고 이 일을 대신하게 했습니다.

이래서, 엘리야가 온갖 역사가 많이 있었지만 엘리야의 이루지 못한 이방에 대한 역사, 이루지 못한 타락한 이스라엘에게 대한 역사, 진실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대한 역사, 이 세 가지 역사를 성취한 것은 세미한 음성 가운데에서 여호와를 만나 가지고 해결을 지웠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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