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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 성경:42누가복음10:30
 

눅10:30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강도에게 맞아 상했습니다. 강도는 불한당입니다. 불한당은 땀 흘리지 않고 수입 보는 사람, 곧 마귀를 가리켜 말합니다. 마귀는 자기가 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실은 하나님이 순전히 하신 일인데 제가 한 척 하여 대접과 공적은 제가 대신 받습니다. 하나님만이 모든 걸 주권하고 계시는데 귀신 제가 하는 척 하게 사람들은 다 유혹시켜서 사람들이 각각 모두 그런 귀신들에게 축복을 받으리라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만이 불한당이 아니라 땅위에 하나님이 먹여서 제가 먹고살고 살려서 제가 하루를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알지 못하고 제가 뭐 들어서 나라를 위한다, 뭐 부정을 모든 것을 밝혀서 바로 한다고 하는 세상 저 정치가 저런 사람들도 불한당들입니다. 하나님 모르고 날뛰는 그 모든 자들이 다 강도들입니다. 불한당이요, 불한당.

택한 자들이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세상 연단 시기를 거쳐서 무궁세계로 갈라고 하는 그 도중에 에덴 동산서부터 이 강도가 달라 들어서 때렸습니다.


'거반 죽게 됐다'
생명은 남아 있지만 죽게 됐다 그 말은 하나님과 택함의 연결은 돼 가지고 있지마는 완전히 하나님과 떨어져서 멸망 받는 그런 지경에 있는데, 제사장 레위 사람들, 세상에서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 믿으면 또 그다음에 둘 믿고, 믿는 사람이 제사장이요 레위 사람인데, 여기 대해서 이를 구원하려고 하지 안하고 저만 알뜰히 단속해 가지고, 그만 보면 책임질 터이니까.

(8811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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