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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 성경:48갈라디아서01:10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사람을 접할 때에 그 사람이 나한테 말할 때에 ‘보자. 이 사람 말하는 것이 나를 좋게 말하나 이 사람이 나한테 말하는 것은 지금 하나님 좋게 말하나? 이 사람이 나한테 말하는 것은 진리 좋게 말하나 나 좋게 말하나, 나에게 유익되게 말하나?’ 자기에게 유익되게 말하고 자기 좋게 하는 말이면 이 사람이 나쁜 말 안 하고 거짓말 안 한다 할지라도 ‘이 위험한 사람이다’ 하고서 삼가 조심해야 됩니다.

서로 말할 때 그 사람 말하는 것이 성경 말씀대로 말하고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말을 하면 ‘이 사람은 옳은 사람이다’ 암만 나 듣기 싫은 소리를 해도 이 사람은 의인이요 내게 나 하는 일을 잘못했다고 책망을 해도 그렇고, 또 나 하는 일에 대해서 이렇게 하라 지도를 해도 하나님 좋고 진리 좋도록 하는 지도라면 그 지도 들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사람을 접할 때에는 그 사람이 나한테 얘기하고 나와 관계를 가질 때에 진리 좋게 하느냐 하나님 좋게 하느냐? 진리를 위하느냐 하나님을 위하느냐? 진리와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라면 그 사람하고 말도 할 수 있고 관계도 가질 수 있지마는 그 사람이 벌써 진리를 위하지 안하고 하나님을 위하지 않는 것이라면은 위험합니다.

또 마귀란 놈은 그렇습니다. 진리를 위한듯이 해 가지고 그 사람 믿음을 떨어뜨려 버립니다. 믿음을 떨어뜨려 버려. 그래 가지고 ‘우리 목사님은 이렇지만 봐라, 이렇고 이렇고’ 거짓말, 반거짓말 가지고 ‘이렇고 이렇고 하니까 그게 틀리지 안했는가?’ 그래 가지고 저거 목사 옳은 목사면, 옳은 목사님은 하나님처럼 여겨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옳은 목사님은 하나님처럼 여겨야 됩니다. 성경에 그래 말했어. “그리스도와 천사와 같이 여기라” 했습니다, 옳은 목사면. 또 목사 삐뚤어진 걸 그렇게 여기면 그것도 또 망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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