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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 성경:40마태복음03:09
 

마3:9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창12:1에서 두 가지를 순종하면, 처음에 한 가지, 또 지시할 땅으로 가는 것 이 두 가지, 이라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해 주실 일이 뭐이냐? 첫째 순종 둘째 순종 순종하고 나면은 해 주실 일은 창12:2 '큰 민족을 이루고' 이 민족 이루는 것은 이것은 땅의 것으로 이루는 게 아니고 하늘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민족 이루는 것은 하늘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오. 이것은 아브라함의 그 혈육적 자손이 아니고 신앙적 자손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래서 이걸 '큰 민족을 이루고' 이라니까 혹 이스라엘 유대인들 그 혈육적 자손을 말하는 걸로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 뒤에 성경이 해석하기를 돌로도 능히 아브라함의 자손을 만들 수 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혈육의 자손이 아니라 믿음의 자손을 가리킴이라 하는 것을 또 롬4:16에 똑똑히 해석을 해 놨습니다.

(88101233)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혈통적으로 아브라함 자손이니 이것가지고 구원 얻어리라 하는 말은 표면으로나 말로는 의례히 할 수 없을 뿐 속으로나 혹 생각 곧 주장의 시작도 하지 말라고 엄금한 말이나 말하기 시작도 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구원을 아브라함과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우리는 구원 얻어 놓았다 하며 회개는 하지 않는다.
∴너희가 혈통적으로 아브라함에게서 나온 이것은 말도 말고 표시도 말고 그런 생각도 도무지 할 수 없고 그런 생각의 시작도 말라는 말이다. 혈연을 의지하고 신령한 구원을 얻은 줄로 자신하니 망령된 생각이다. 그들은 아브라함에 대한약속과 그 자손에 대한사역을 오해한 까닭이다. 하나님에게서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구원 주겠다고 약속한 것이 아브라함의 믿음 보고 말한 것이다. 이는 혈통의 자손이 아니고 믿음의 자손이다. 아브라함같이 똑같은 믿음 가질 자라야 아브라함 자손이다.

※그들이 오해한 까닭
a. 유대민족을 특별히 택함은 복음운동의 도구로
b. 이스라엘 자손이 모래와 하늘에 별 예수와 같으리라.
그 약속한 것을 신앙적인 것을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c. 구원적인 택소는 개인적인 것을 부지하였다.
d. 민족적 혈통적 선택으로 득구할 나는 헛된 위로는 아야 생각지도 말라고 엄금한 것이다.
e. 오늘도 조직적 교회 참석으로 구원 표준은 이와 같은 것이다. 오늘도 조직적 참석으로 구원 말하는 것은 유대인과 같은 사람이다. 개인적으로 실지로 신앙과 결과인 실행이 있어야하는 것이다. 혈통은 물질에 속했고 믿음은 신령에 속한 것이다. 오늘도 개인으로는 믿음 없는 것이 고려파라고 거기 속하면 구원이 저절로 이루워지는 줄 알고 있다. 오늘 우리의 구원약속은 다만 믿음만으로 구원 얻는다고 생각지도 말아라 공연한 헛된 위로를 받지 말아라.
④ 하나님은 능히 돌로도 아브라함의 자손 되게 하리라 혈통은 육신이니 육은 물질이라 둘은 같은 것이니 혈통에 구원이 일원 되여 있는 줄 아느냐 구원의주 권은 하나님께 있나니 육은 잘난 것 못난 것 내세우지 말고 구원 얻을 자는 주님만 신종 하라는 것이다. 육의 부요로 물질 부요로 권세 부요로 조직부요로 구원에 보충이  될 줄 알고 구원에 하나님이 더 요구하시는 줄 모르고 교만하니 답답한 일이다. 많이 준 자에게는 많이 거둔다고 했다. 혼자가도 진리면 됐고 수많은 사람이 가도 진리 아니면 안 된다. 다만 그 법칙에 맞는 길로만이 우리가 좋은 노선에서 좋은 교회 좋은 개인 신앙 가져야 한다.
⑤ 이매 도끼를 나무뿌리에 놓았으니 좋은 열매 맺지 못하는 것은 찍히어 불에 던 지우리라 행함의 열매 맺을 수 있다 한다. 의는 믿음과 따로 있는 것인데 이의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 대속해주신 공로이다. 믿음은 의를 끌어오는 도구이다.

(58년 주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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