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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37학개02:17-19
 

*학2;17-19

『추억하여 보라』 이십 사일 이전을 추억하여 보라. 추억이라 말은 지나간 일을 새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것을 추억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지나간 일을 자기가 다시 기억나는 대로 한 번 생각해 보라 하는 그런 말을 가르쳐서 추억한다 그렇게 말합니다.
구월 이십 사일 이전을 네가 추억하여 보고 구월 이십 사일 이후를 또 네가 살펴서 이전과 이후를 비교해 봐라.
17절에 보면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 손으로 지은 모든 일에 폭풍과 곰팡과 우박으로 쳤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이키지 아니하였느니라』 『너희가 오늘부터 이전 일을 추억해 보라』그러면 구월 이십 사일 이전에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심으로 하는 일에 재앙을 내리고 또 여러 가지로 하는 일을 방해를 하고 이렇게 해도 망했으면 망했지 이것이 고집을 부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아니하다가 이제 구월 이십 사일부터는 마음을 돌이켜서 성전 짓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성전 짓기를 시작한 그 전날까지 하나님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고 대적하셨지마는 성전 짓기를 시작한 구월 이십 사일부터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기뻐하셔서 축복을 하셨습니다.
정치를 맡은 그 정치가에게도 축복을 하셔서 정치가의 대적이 되는 모든 다른 나라들의 그 대적하는 세력을 이스라엘을 패망케 하는 세력을 다 하나님이 꺽으시고 또 손으로 하는 모든 일을 다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이래서 그날부터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어서 이스라엘을 눌르고 삼킬라고 하는 사람들이 전부 이스라엘을 도왔습니다. 심지어 이방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우리나라의 재판장으로 세우고 법관으로 세우자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중요한 그 중직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청해 가지고 맡아 달라고 그렇게까지 해서 참 놀랄 만치 이렇게 하나님의 축복으로 흥왕됐던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 짓는 일은 하지 아니하고 그저 제 일에만 극급했습니다. 1장에 보면 하나님이 성전은 이렇게 아주 파괴돼 있는데 성전 짓는 일을 하지 아니하고 저거 집에만 극급했다 했어.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면으로 저주와 재앙을 내려서 그들이 힘은 쓸수록 형편없이 망해 들어 갔습니다.
이러다가 구월 이십 사일 회개를 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짓자 하고 하나님의 성전 짓기를 착수한 그날부터 하나님의 축복을 해 주신 것을 우리 신약교회에 하나님이 그 형식계시로 됐던 일을 문서계시로 기록해 가지고 다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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