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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저를 그 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 성경:10사무엘하06:07
 

 이래서, 그걸, 법궤니까, 법궤를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서 법궤를 이렇게 소가 끌고 이래 왔는데. 그때는, 이래 오니까, 사람이 메고 오기도 하고, 소가, 이방인들은 그들이 돌려보낼 때는 소를 끌어 보냈습니다. 이 랬는데, 법궤가 이래 휘뜩 휘뜩 법궤가 넘어간다 말이오. 법궤가 넘어갈 상 바르니까, 법궤가 넘어간다 그말이오. 똑 이런 궤짝같이 생각했소. 법궤가 넘어가니까 '아이구, 넘어가는데 이거 붙들어야 되겠다.' 붙든 사람은 전부 몰사했소. 법궤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는데, 그 안에 계시는 것은 능력으로 안에 계시지요. 계시는데 그 법궤가 넘어가겠습니까? 공중에 날아가고 우주도 짓고 한 분이 그 안에 계시는데. 법궤가 넘어 가겠다고 '아이구, 넘어가니까 이 법궤를 붙들어서 보호해야 되겠다.' 선한 마음 가지고 했지만 모조리 다 죽었습니다. 왜 그런 것을 보여 주느냐?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기 때문에, 인간 보기에 그렇게 궤뿐인 줄 알고 위험성 있게 저거들이 뭐 도와서 뭐 될 줄로 이렇게 아는 자는 다 죽고 망했다 그말이오.

우리가 우리 몸을 구할라고 하는 그것은 자멸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구원할라 하는 것은 자멸하는 일이오.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니까 하나님만 떠나지 안하시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이러니까, 믿는 사람이 자기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깨닫고.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자기 안에 계시는 것을 깨닫고 그분이 떠나지만 못하도록, 떠나지만 안하도록 하면 그 사람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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