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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 성경:19시편091:0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이러니까, 믿는 사람들이 서로 환난을 당하고 투쟁을 당했을 때에 그때에 세상으로 들어붙으면 비참한 종 되고, 제 혼자 힘으로 이것저것 주 끌어 대 가지고 대결해 싸우려 하면 골만 빠지고 박살나고, 왜? 우리가 못 이길 만치 상대방을 자꾸 강하게 만듭니다.
왜 그렇게 강하게 만들까?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아니면 안 된다는 요걸 알고 요 사람 되도록 하기가 목적(目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다 그 말이오. 그래서, 그럴 때에 하나님에게로 고만 속하고 하나님께로 피난을 해 버립니다. 지존자의 그늘 안에 거하는 자는 어떤 대적이라도 그를 해할 자가 없습니다. 시편 91편에 기록해 놓지 않았습니까?
이러니까, 하나님께로만 떡 그만, 썩 하나님 속으로만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이 나 해하는 것이 전부 하나님 해하는 게 되어 버리게 돼. 내가 하나님하고 하나 되었으니까. 해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대신 그로 더불어 싸웁니다. 이러니까 뭐 백전백승(百戰百勝)입니다.
이러니까, 세상을 차지하려거든 내가 하나님에게 속해야 되고, 내가 모든 싸움에서 승리를 하려거든 하나님에게로 피난을 해 버려. 하나님에게로 들어가 버려요. 저거 동무하고 싸우다가 고만 힘이 모자라 맞을상바르면 저거 아버지가 옆에 있으니까 저거 아버지 고만 품속으로 썩 들어가 버리면 어찌 됩니까? 그러는데 만일 때리러 오면 ‘이놈!’ 하고 야단치고 으레 야단 칠 게 아니겠소. 꼭 그와 같습니다.

(80050841 집회) 5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그러면 지존자의 은밀한 곳이 어디겠습니까? 여기 나타나신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입니다. 그 다음에 해석하기를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그러면 지존자는 여호와입니다. 여호와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가 뭐인가? '은밀한' 곳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여호와는 우리에게 계약을 선포해 놓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계약을 선포해 놓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그분의 계약이 참 평안하게 쉬고 잘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거 찾기가 어렵다 말이오. 그러면 거기를 찾으면 거기는 전능자의 그늘 아래이기 때문에 거기는 덥지도 안하고 뭐 평안하고 좋아요.

이거 무슨 말씀이요? 사람들이 급할 때는 하나님 찾기 쉽지만, 수월할 때는 하나님을 내버려 두는 사람. 또 어떤 사람은 평안하고 좋을 때는 하나님을 찾다가 급하면 내놓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사람이 하나가 아닙니다. 급할 때 하나님을 찾는 사람, 평안하면 하나님 찾는 사람. 이러니까, 하나님께서 평안할 때 하나님 찾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처음에는 평안을 주지만 나중에는 급한 꼴을 줘요. 급할 때도 하나님 찾아야 되거든. 급할 때도 하나님 찾아야 되고 평안할 때도 하나님 찾아야 된다 말이오. 그러면 급할 때 하나님 찾는 연습을 시켜 가지고 숙달되면 나중에 평안할 때 하나님을 찾는 연습을 또 시킨다 그거야.

여기는 평안 무사할 때 참 평안히 쉴 곳이 여호와 하나님 속에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뭐인데? 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분이니 그 속에 평안이 있다, 그분 속에 있으니까 내나 계약 속에 있다 말이오.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해 놓으신 그 선포를 평안할 때에 그 선포 속에 있는, 그 계약 속에 있는 평안한 자리를 찾으니까 찾기가 힘든다 말이오.

(88101713)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다는 말은, 나를 구원할 자는 오직 주 하나님 한 분뿐이다, 나를 구원할 자는 20세기의 과학도 구원 못 하고 미국도 구원 못 하고 우리 나라에 무슨 정권도 구원 못 하고 또 돈도 구원 못 하고 아무것도 구원 못 한다, 주님 한 분만이 나를 구원할 수가 있다 하는 말입니다.

말세에 있는 모든 재앙은 인간들의 모든 힘을 다 능가해서 압도하는 그런 하나님의 재앙이기 때문에 주님 한 분만이 이 재앙에서 구출할 능력이 있지 다른 거는 없다 요것을 생각하는 거, 요것을 믿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요걸 원합니다.

(8805205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은밀이라 말은 찾기가 어렵다 말입니다. 깊숙이 들었다 말입니다.

(86022040)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이라 하는 말은 하늘에도 땅에도 수많은 존재들이 있는데 제일 크신 분이라 그말입니다. 제일 크신 분, 은밀한 곳이라 말은 지존자에게 붙어서 사는 것, 지존자에게 속해서 사는 것. 지존자에게 속하고 그분에게 들어붙는 그것이 찾기 어렵다 그말입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이라 말은, 지존자에게 붙어 살고 그분에게 속해 사는 것, 모두 다 이 세상에서도 사람들이 자기 힘 있는 대로는 큰 자에게 붙으려고, 강한 자에게 붙으려고, 높은 자에게 붙으려고, 할 수 있는 대로는 좀 더 권리 있는 자에게 붙으려고 하는 것이 우리들이 다 생의 본능의 지능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좀 더 배경이 되고 울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강한 분을 맞이하려고 어쨌든지 그렇게 위에 사람을, 잘난 사람을, 강한 사람을 이렇게 하려고 애쓰는 것을 다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입니다.

지존자라 말은 모든 존재 가운데에 제일 크신 분입니다. 천사도 이분 앞에는, 우주도 이분 앞에는, 영계도, 이분이 없애려면 일시에 우주도 영계도 다 없앨 수 있고, 잿가루가 될 수 있고, 세상의 어떤 강한 나라라도 이분이 없애려 하면 찰나에 모든 것을 다 없앨 수 있는 제일 권세 있고 크신 분이라는 뜻을 가리켜서 지존자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은밀한 곳이라 말은 찾기가 어려운 곳이라 말입니다. 은밀한 곳이라 말은 찾기가 어렵다, 깊이깊이 숨어 있고 들어 있기 때문에 찾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은밀은 뭘 말하는가? 그분을 찾아 가지고 그분에게 내가 속하고 그분의 것이 돼 가지고 그분과 직접 연결을 가져서 그분의 은택을 입을 수 있는 고 자리가 은밀한 곳입니다. 그 자리가 은밀한 곳.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지존자의 은밀한 곳은 제일 크신 분, 제일 크신 분 그분에게 속하고 그분만 바라보고 그분만 믿고 그분만 의지하고 그분의 것이 돼 가지고 그분의 직접 도움을 받는 그것이 찾기 어려운 곳입니다. 은밀한 곳이라, 그게 찾기 어려운 곳이라 어렵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하다가, 듣다가, 보다가 회개를 하려고 하는 것이 두 가지 죄를 회개하려는 것은 그분을 잊어버리는 죄를, 말하다 보면 잊어버리고, 듣다 보면 잊어버리고, 접하다 보면 잊어버리니까, 잊어버리는 죄를 회개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성도들이 모두 기도합니다. 주님을 잊어버리지 않는 그것이 계속 되려고,

하나는 주님을 모시지 못하고 엉뚱한 것 모시고 섬기다가 망하는 것, 주님 모시는 이것이 찰나도 끊치지 않고 계속 하려고 요것을 애를 쓰는 사람들이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왜? 앞으로 환난을 보니까, 환난 때 그때, 어떤 때라도 내가 주님 잊어버리면 나는 망합니다. 주님 모신 줄이 끊어져 버리면 다시 찾지를 못합니다. 옆에서 자꾸 마구 불미 속에 집어넣고 사자굴에 집어넣는데 엉크리는데 언제 주님 찾을 여가 있습니까? 잊어버리지 않아야 됩니다. 그 연습을  날마다 하는 것이 신앙의 사람들입니다.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전능자의 은택 아래 있다 말입니다. 전능자의 보호를 받는다 그말입니다.

(86022150)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
지존자는 하나님을 말하는데 도덕과 지혜와 능력이 가장 높은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지존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은밀한 곳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곳인데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서 나가면 은밀한 것에 거하게 됩니다. 사람은 자기가 어떤 곳에 처하여 있든지 어떤 형편에 처하여 있든지 거기에는 생명으로 나가는 길이 있고 사망으로 나가는 길이 있습니다. 자기가 죄 중에 있어도 이 두 길이 있고 자기가 의중에 있어도 이 두 길이 있습니다. 이 두 길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자기가 죄 중에 있어도 거기에는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고 선을 행하고 의를 행하는 입장에 있어도 거기에는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습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살아서 나왔다고 해서 죽음의 길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살아서 나온 거기에서도 죽음의 길이 있어서 죽음의 길에 들어가려고 하면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죄 중에 깊이 빠져 있어도, 거기에는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이 있고 죽음으로 나아가는 길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한 발자국만 바로 떼어놓으면 생명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또 아무리 의를 행했을 지라도 거기에는 생명으로 나아가는 길이 있고 죽음으로 나아가는 길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한 발자국만 잘못 떼어놓으면 사망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극히 지혜롭고 능하신 하나님께서 아가페 사랑을 가지고 평가적인 사랑을 가지고 사람에게 살길을 열어 놓으셨는데 이 길을 가르쳐서 은밀한 곳이라 은밀한 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은밀한 곳이라'고 하는 말은 은밀한 생활의 방편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은밀이라는 말을 붙인 것은 찾기가 어렵기 때문인데 본인이 생명 길을 찾기가 어렵고 원수가 찾기 어렵고 또 원수가 찾았다고 해도 생명 길을 가는 사람을 사망으로 끌고 가기가 힘이 듭니다. 그래서 은밀한 곳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은밀한 곳을 누가 만들었는고 하니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고 전지 전능하신 사랑의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은밀하고 세밀하고 능력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찾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그곳은 안전한 곳입니다.

그러면 이 은밀한 곳을 하나님의 은밀한 곳이라고 하지 않고 지존자의 은밀한 곳이라고 말씀했을까? 이 은밀한 곳은 하나님께서 전지의 지혜로 계획하셨고 전능의 능력으로 만드셨고 완전한 사랑으로 그 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에 '지존자의 은밀한 곳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찾기가 어렵고 그 안에 있으면 뽑아가기가 어렵습니다.

다니엘서 6장에 보면 다니엘은 파사 나라에 총리 세 사람 가운데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다니엘만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축복을 하셨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니엘을 시기하여 죽이려고 했습니다. 전국이 단합을 해서 다니엘을 죽이려고 했는데 다니엘로 하여금 우상을 섬기게 해서 다니엘을 멸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달 동안 왕 외에 다른 신에게 절하면 사자 굴에 집어넣는다고 하는 이 법을 정해 가지고 왕을 이용해서 전국에 조서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이 조사를 보고도 전에 행하던 대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의 일거일동을 엿보던 자들이 이 사실을 왕에게 고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왕은 염려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왕은 다니엘을 살리기 위해서 '한 번만이라도 기도를 중단하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것을 중단치 아니했습니다. 그래서 왕은 할 수 없이 다니엘을 사자 굴에 넣기로 작정하고 다니엘을 사자 굴에 넣고 문을 인봉했습니다. 그러나 왕이 너무나 섭섭하고 원통해서 이튿날 새벽에 사자 굴 앞에 가서 다니엘을 불러 보니까 굴 안에서 다니엘의 대답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그래서 왕이 명령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려내고 다니엘을 고소한 사람들을 그 가족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서 멸하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렇게 전국이 다니엘을 죽이려고 단합하여 노력할 때에 다니엘의 살길은 자기가 사자 굴에 던져지는 그 시간까지 계속해서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이 길입니다.

그런데 이 길을 찾기가 힘이 들고 원수들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다니엘을 사자 굴에 던져 넣으면 다니엘은 죽고 자기네들은 평안하게 살 줄 알았지 그 사자 굴이 다니엘에게 은신처 피난처 요새가 될 줄을 몰랐고 자기네들이 들어 갈 줄은 더욱 더 몰랐던 것입니다. 이러니까 은밀한 곳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 다시 말하면 지존자의 은밀한 길을 걷는 자 지존자의 은밀한 생활 방편으로 사는 자는 '내가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고 보니 그 곳이 피난처요 요새라'고 간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선포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분이라'고 하는 이것을 간증하게 됩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갈 때에는 살아서 나올 것이라고 이렇게 믿고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살아서 나올 것인지 죽을 것인지 모르고 들어갔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는 데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육적인 도움이요 또 하나는 영적인 도움입니다. 그런데 육적인 도움은 죽은 후에 깨닫게 되고 영적인 도움은 죽기 전에 또 죽은 후에 깨달아 집니다. 다니엘이 하나님을 위해서 죽어도 하나님에게 기도했고 사자 굴에 들어갔으나 살아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이 살아서 나온 후에 무엇이라고 했을까?

'내가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이 계명을 지키려고 하다가 우상숭배를 안 하는 이 계명을 지키려고 하다가 사자 굴에 들어갔었는데 사자 굴에서 살아서 나온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므로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었더라면 큰 일 날 뻔했으니 지존자는 피난처라'고 말을 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므로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고 은밀한 곳에 거하므로 하나님의 보호를 입은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했으면 큰 일 날 뻔했으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피난처가 된다'고 말할 것이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다가 어려운 문제가 생겨져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낭패를 더 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계명을 어겨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사람은 '그 때에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으면 큰 일 날 뻔했는데 하나님의 계명을 어겼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고 말할 것입니다. 이 사람은 점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처음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계명을 계속해서 지켜나갑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다가 낭패를 당했습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나가니까 낭패가 변하여 큰 성공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작은 낭패로 큰 낭패를 방비한 것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계명을 점점 더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명을 지켜 본 자가 간증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6209020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지존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지존자의 은밀한 곳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은밀한 곳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존자'를 먼저 말씀하신 것은 어떤 일이 닥쳐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보라 그리하면 하나님이 선포하신 계약을 이루시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은밀한 곳에 가는 걸음은 한 말로 하면 선한 걸음이요, 선한 생활입니다.

(60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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