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곧 그 금머리니이다'
느부갓네살은 금이라고 말했다. 금 은 놋 철은 가치가 점점 적다. 사람이나 물질이나 하나님과 밀접하면 가치가 많고 멀면 가치가 적다. 느부갓네살 왕의 이전보다 이후로는 그 관계가 멀어진다. 말하는 것이나 이 세상은 갈수록 점점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과 인연이 떨어지면 가치가 떨어진다. ∴ 선하여저 가리라고 도무지 생각지 말라 금 시대 은 시대 놋 시대는 다 하나의 우상이다. 진리와 영감의 역사 외 것은 전체가 하나이다. 그런고로 우리에게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와의 그 원근이 같지 그것이 조금이라도 다른 것이 아니다. 다 같다.
(5?0828 삼봉산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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