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우상은 뜬 돌에게 깨여지고 뜬 돌만 가득 찼다. 결말 적으로는 교회는 승리하고 세상은 깨여지는 것을 말한다.
이 신상이 깨어지는 것-세상이 멸하는 것 이는 불의를 제거하는 것인데 이는 뜬 돌, 하나님 혼자서만 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 혼자서 한다. 이것은 어디를 쳤느냐? 발을 쳤다. 이것은 마지막에 발로 되여 있는 마지막 종말 세계는 이 뜬 돌이 깨트린다고 한 것이다. 이 발은 로마니 예수님 초림 때라고 한다. 열왕의 때, 이 교회가 완전히 서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 때 완전히 서고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와 완전히 서고 나면 깨여진다.
(5?0828 삼봉산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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