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부갓네살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신상을 금으로 만드는 것은 느부갓네살의 사욕을 나타낸다. 이것이 권세 자의 한 사욕의 발동이다. 이 신상 만든 것이 세상 만든 것이다. 나치스의 피 운동은 히틀러의 사욕 운동이다. 학생도 데모하는 것이 데모 팔아 먹는 자에게 이용당한다. 부정선거다. 이 야당에서 하는 운동도 느부갓네살이 하는 운동이다. 권세 있는 운동이다. 세상은 의가 없으니 무었을 하든지 실력주의로 하라 이 세상은 박첨지 노릇이다. 세상도 자기가 권력가진 것만치 권력 행사이다. 사람을 높이기 위해서 우상 만들었는데 이 우상에게 인생이 경배하게 되어지는 것이다. 물질은 인생이 만들었는데 이 물질에게 벌벌떤다.
(5?0828 삼봉산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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