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우리 믿는 사람들은 사람을 미워하는 미움을 가지면 안 됩니다. 미움이 그 속에 있을 때에는 구원은 절대 안 이루어집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무슨 이유야, 미워할 만한 이유가 있어도 '미움이 있을 때에는 그것이 살인이기 때문에 그 속에 영생이 없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잠깐 우리가 연약해서 퍼뜩 미움이 들어왔을지라도 그 미움을 깊이 생각해서 그 미움이 도리어 그 원인이 자기에게 있다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회개를 해야 되지 그저 속단적으로 남만 밉게 이렇게 생각하면 구원이 없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을 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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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사람을 미워한다는 그 죄로 말하면 그뭐 약간의 죄 사소한 죄입니다. 그것이 들어서, 그것이 빠져나가고 고치기 전에는 절대 영생은 없다 했으니까 구원 다 절단났다 말 아닙니까? 모든 성경이 다 맞는데 이거 뭐 별스러운 게 아니고 성경에 딱 이렇게 다 말해 놨습니다.
(87060922교역자회) 4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그러면, 살인이 뭐이 살인이냐? 살인은 마귀가 그 속에 들어와 있으면은 사람이 사랑할, 사람을 사랑할 마음, 사랑할 마음이 없으면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집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미워하는 마음은 없어집니다. 그러면 사람을 사랑치 않는 마음, 사람을 사랑치 않는 마음이 있으면 벌써 그 속에 마귀가 점령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미워하는 자, “사람을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사람을 미워하는 자는 그 속에 영생이 없다” 이랬어. 영생은 자기 구원을 말하는 것인데 사람을 미워하는 그런 자는 그 마음만 있으면, 사람 미워하는 마음 고거 하나만 고 마음 가운데 들어 있으면 벌써 그 마음은 마귀가 점령했기 때문에 거게는 영생이라 하는 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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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자, “미워하는 자는” 뭐라 했습니까? “미워하는 자는” 뭐라 했습니까?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에게는 뭐이 없다고요? “살인하는 자에게는 영생이 그 속에 없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미워하는 거 있으면 그만 우리 구원은 헛일입니다. 시기하는 게 있어도 우리 구원은 헛일입니다. 또 원망이나 불평이나 있어도 우리 구원은 헛일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깨끗하신 분이시
오. 뭣이든지 그런 부정한 게 있으면 우리 구원은 헛일입니다.
이러니까 이런 게 있으면 그런 것을 내 망하는 것보다, 암만 원망할 만한 일이 있다 할지라도 그 원망하는 날이면 내가 망할 터이니까 내가 안 망할라면 원망을 버려야 되니까 원망을 버릴라면 그 사람 위해서 기도하지 안하면 원망이 버려지지 안해요. 자기와 하나님을 생각하면 나는, 그 사람은 나한테 잘못한 것은 털끝만치 잘못했으면 나는 하나님 앞에 잘못한 거는 태산같이 잘못했는데 이것도 하나님이 나를 용서했는데 나는 그 사람이 나한테 요만치 잘못한 걸 용서하지 못하니 이런 독사 같은 인간이 없다고서 자연히 회개가 된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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