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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 성경:01창세기06:03
 

창6:3

'육체가 됨이라'
육체가 되었다는 말은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지 아니하고 krl 중심으로 사는 이 육신 이 심신을 가리켰습니다. 요는 중심을 말하는 것이요, 중심. 몸의 주인은 마음이요 마음의 주인은 영이요 영의 주인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지 아니하고 자기 중심인 악으로 사는 것입니다.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육체의 소욕은 사망이라 거기 육체라 하는 이 육체는 인간의 이 고기덩어리와 마음으로된 이 육신, 심신을 이걸 가리켜서 육체라 육신이라 합니다.

(88102150)


'육체가 됨이라'
예수님은 깨달을 만큼 말씀을 해 주셨으나 귀가 복이 없고 눈이 복이 없어 듣지 못합니다. 귀와 눈이 복이 없다 말은 하나님께서 볼 수 있게 해 주시지 아니하셨고 들어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듣고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궁극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영원 전 예정대로 된 것이고 또 외부적으로 말하면 그들이 다 육체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그들과 같이 할 수 없다고 창세기 6장에 말씀하신 대로 그들이 속에 영은 배반해 버리고 영은 죽여 버리고 순전히 심신이 주가 돼 가지고서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자기들 중심으로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를 들어도 모르고 또 보아도 몰랐던 것입니다.

이것이 궁극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예정대로 그래 된 것이지만 외부적으로 피상적으로 보면은 그들이 어떤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 구원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증거하고 하는 사람들이 정작 구원이 오니까 원수가 돼 가지고 대적을 하고 정죄해서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던가? 그 이유는 속에 이제 악이 중심이 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8806083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계약을 선포하신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의 신이'
나의 신이라 말은 하나님 내가 하는 말입니다.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하나님이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 하지 아니한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 하지 않는다 이랬으니까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영원히 사람들과 함께 하지 않는다 이랬으니까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노아 빼 놓고 난 다음에 전인류 다를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노아는 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 사람들이기 때문에 당시에 의인이니까 노아는 거기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노아 외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 하지 않는다 그 말은, 함께 하지 않는다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의 것을 영원히 주지 않겠다 그말입니다. 함께 하지 않는다 말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어진다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어진다 했는데 그때 사람으로서 노아 홍수 뒤에 하나님 은혜 받는 사람 노아 식구 외에 있었습니까? 아무도 없었습니다.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들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뭣 때문에 그래 됐느냐?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육체가 됐다 그 말은 무슨 말인가? 사람은 영물인데, 사람은 영물이라 영으로 사는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은 영물로 사는 것이 사람인데 영은 파묻혀 버렸고 다만 심신으로 살기 때문에 사람이 육체가 되었다, 그러면 영으로 살아야 될 사람이 영으로 살지 않고 심신이 주장이 돼 가지고 살면 하나님에게 얻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도 그 사람이 중생된 영은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에게 명령한다 했으니까 성령님하고 중생된 영하고는 한덩어리입니다. 성령님은 중생된 영을 지도하고 중생된 영은 사람의 심신을 지도하는 것인데 그만 사람이 육체가 된 그것은 영물로 살지 않고 순전히 고기덩어리 짐승과 같이 살아 버렸다 그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영원히 그들과 함께 하지를 않았습니다. 함께 하지 않은 것은 육체가 됨이라, 육체가 됐기 때문에, 영물인 사람이 되지 않고 짐승과 같은 다 수성이 돼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일백 이십 년을 회개할 기회로 줬습니다. 회개할 기간으로 일백이십 년을 주고 노아에게 자꾸 전도를 하도록 이래 해 가지고 자꾸 전도를 했지마는 그들이 회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회개를 안 하고, 오늘도 회개 안 해도 괜찮고 내일도 회개 안 해도 괜찮고 자꾸 회개 안 해도 가만히 괜찮으니까 회개 안 해도 괜찮다 괜찮다 이렇게 생각했지마는 일백 이십 년이 딱 차니까 그날부터 그만 비 오기 시작했습니다.

(86080302)



창1:27/창6:3/마9:12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그들이 육체가 됨이라'/'병든 자에게 라야'
사람은 만물의 영장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 사람입니다. 모든 존재는 영계와 물질계 둘로 되어 있어 영계는 영체를 가진 영물들이 있고 물질계는 물체를 가진 물질들의 것들이 있고 영계와 물질계를 탁월한 무형의 영원 자존 유일의 자로서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영계와 물질계에 하나님의 창조하신 모든 것이 있는 중에 영계에 속했는데 사람은 영계에 속한 영이 있고 물질계에 속한 육이 있는 영육의 양 요소를 가지고 지음을 받은 존재는 사람뿐인 것입니다.

사람은 양 요소를 가지고 지음을 받았는데 지음을 받을 때에 그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형상과 같이 지음을 받았고 육은 영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이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물질체도 없고 영체도 없는 무형의 영원 자존자이신 완전이십니다. 그는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형체를 가질 수 없고 형체 안에 계실 수가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인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고 말씀하신 그 형상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영체적인 형상은 없으나 하나님의 신성의 속성들이 성경에 나타났고 만물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라고 한 이 하나님의 형상은 하나님의 속성들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형상이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실 때에 이 속성대로 지으셨고 또 이 속성을 통해서 지으셨습니다.

자존성, 완전성, 영원불변성, 단일성 이 4가지는 사람과 공통성이 없는 속성으로 사람들에게 소망적으로 되어 있는, 여기 4가지 속성에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사람으로 되어 있는 것이요 공통성이 있는 속성 8가지는 완전 지식, 완전 지혜, 유일성의 완전 중심, 완전 사랑, 완전 거룩, 완전 진실, 완전 의, 완전 주권 이 8가지의 속성으로 성경에 당신이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신성의 속성과 같은 이런 속성을 갖춘 인격성으로 지음을 받은 것이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병들었다' 하는 말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모형적 속성인 이 하나님의 속성대로 살지를 못하고 변질 변성된 비정상의 존재로 전락해서 사람이 변하여 '육체가 되었다'고 말씀하신 그대로 이제는 사람이 신성의 모형인 인격성으로 사는 데에서 타락해서 짐승의 성품인 수성으로 살게 되니 이것을 가리켜서 '옥의 사람'이라 말씀했습니다.

정상은 하나님이 주권이시오 거기 속한 자로서 하나님의 속성이 역사하는 그 속성에 연결된 모형 속성으로, 신성과 같은 인격성이 역사하는 그 속성의 연결된 모형 속성으로, 신성과 같은 인격성으로 만물 안에서 영장으로 사는 이것이 영인데 범죄함으로 이 영이 존재하기는 존재하지만 하나님의 형상인 그 속성이 존재하기는 존재하지만 기능적으로는 온전히 작용하지 못한 죽은 속성이 되고 다만 심신으로만 된 사람으로서 움직였을 때에 하나님이 사람이 '육체가 됐다' 말씀했습니다.

영육이 사람인데 '사람이 육체가 됐다' 고기덩어리는 소유격이 되고 마음은 주격이 돼서 마음이 주격이고 고기덩어리가 소유격이 되고 그 마음이 주격이 되니 그 마음은 피조물이면서 자존자처럼, 그의 은혜로만 보존될 수 있는 것이 독립할 수 있는 것처럼 자기 중심 자기 위주로 사는 이러한 마음이 되어져서 자기 중심으로 사는 마음 거기에 통치권을 가진 자는 악령이 통치권을 가지고 통치해서 악령의 감화를 받아 가지고 자기 중심 또 혹은 어떤 피조물 중심, 조물주 중심 조물주 위주를 버리고 자아 중심이나 어떤 피조물의 큰 것 작은 것 그런 것들의 중심으로 움직이는 그 마음, 그 마음에 따라서 움직이는 몸으로 되어 있는 이것이 타락한 사람이요 이것이 변질된 사람이요 본 지위에서 떨어져서 하나님과의 관련이 끊어진 원수로 되어있는 사망과 저주 아래에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인간병이 들었다 합니다.

고기덩어리가 병든 것은 물체가 병든 것이요 신비한 물질이 병든 것은 그 마음이 병든 것이요 사람이 병들었다고 하는 것은 사람은 영은 주격이요 심신은 소유격이기 때문에 사람이 병들었다 말은 그 영이 병든 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이니 영이 병든 것은 그 영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79081422)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노아 홍수 때에 모든 사람이 지금과 같이 모든 세상에 저 좋아하는 것을 따라서 하나님 배반하고 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람이 육체가 되었다. 영물이 아니고 사람은 벌써 고기덩어리 인간이 되었다. 그러기 때문에 백 이십년으로 한정하고 너희들을 흥수로 멸하겠다' 했지만 그 말씀을 귀넘어 듣고 망령을 부린 사람들은 다 제 마음대로 뭐 성경에 보면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시집 가고 장가 가고 사고 파는 데에 거게만 지금 주력했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을 귀넘어 듣지 안하고 신실히 들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꼬박꼬박 한 것이 배가 됐습니다. 하나님이 배 모으라는 대로,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붙여라 떼라 맞춰라 구멍을 뚫어라 합해라 이래서, 당신이 하나하나 시키는 대로 한 그것이 배가 됐는데 배가 되자 흥수가 내리니까 그 백 이십년 동안 순종으로 모아 놓은 그 배가 노아를 구출한 그것이지 다른 것 아닙니다.

(840520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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