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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 성경:61베드로후서01:15
 

벧후1:15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이 때 아직 장막에 있을 동안에 힘써 권고하고픈 것은 이 성경을 항상 써먹으라는 것입니다. 곧 사시의 다급한 한마디의 유언입니다. 사도는 성령의 대리자이므로 이 간구는 성령의 간구입니다. 즉 성령의 간곡한 부탁은 성경을 언제나 생각하고 써먹으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필요한때는 써먹고 후에 오는 자들도 필요한때는 써 먹으라. 그럼 성경이 필요 없을 때가 있을까? 필요한때가 있고 필요 없을 때가 있습니다. 장소와 형편에 따라 각 말씀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가 가치 있는 자가 되려면  그 형편에 합당한 말씀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헛일입니다.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성경을 많이 알고 기억해야 합니다. 즉 골고루 알아야 합니다. 필요한 말씀을 알고도 안 쓰면 죄입니다. 모르고 쓰지 않음도 죄입니다.

해는 석양이고 갈길은 머니 적극적으로, 건설적으로 일어나라는 것이 성령의 감동입니다.  이 성령을 자꾸 영접하면 자꾸 옵니다. 사람을 대할 때, 물건을 대할 때, 일을 당할 때 성경을 끌다 대면 어떻게 할 지혜가 나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것이 무지한 우리에게 어려운 것이나 성령이 도우니 못할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한 일은 천하가 반대해도 이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즉 보배입니다.

(6111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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