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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1창세기11:02-04
 

*창11:2-4

그런지 얼마 지나지 안해서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입고 평안하게 사니까 그들이 모여가지고 의논을 했습니다. 그때 어디서 했느냐 하면 둘째 아들 셈의 거주지인 시날, 그 후 이름을 바벨이라고 한 그 평야에서 이 탑쌓는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또 그 위에 10장 8절에 보면 니므롯이란 사람이 저주받은 함의 자손에게서 났는데 세상의 처음의 영걸로 유명한 사람으로 났습니다. 하나님 앞에 저주받은 것이 그것이 짤막한 세상 토막만을 상대한다면 맞지 않는 수가 많습니다. 인생은 세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불멸의 영원한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영원히 저주될 수 있고 축복될 수 있는 겁니다. 그때에 저주받은 함의 자손에게서 이렇게 세상적으로 문무를 겸한 영걸이 났습니다. 이 시날 평지에서 바벨탑을 쌓는 이 경영도 함의 자손이 선두되지 안했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모든 성경을 봐서 추론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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