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여러분들 뭘 봅니까? 아름다운 옷 입은 사람은 대궐에 있지. 갈대를 보러 갑니까? 뭘 보러 갑니까? 우리가 뭘 봅니까? 하나님을 봅니까? 예수님을 봅니까? 진리를 봅니까? 천국을 봅니까? 믿음을 봅니까? 이 외에는 아무것도 볼게 없습니다. 우리가 돈을 보고 있는지 숫자를 보고 있는지 사람을 보고 있는지 박사를 보고 있는지 세상 지식을 보고 있는지 뭘 보고 있는지 교회에서도 세상과 같이 평가가 같습니다. 세상에서 높이 보는것 교회에서도 높이 보고 세상을 무시하는 거는 교회도 무시합니다.
세상을 모르는 것을 교회에서 하는 것인데 교회 가치는 세상이 모르는 것들인데 세상이다 미련타 업수이 여기는 것인데 교회 평가나 세상 평가나 교회 안에서 비판하는 거나 세상 비판이나 같으니까 이름만 교회지 세상 아닌 세상이 됐습니다. 이것은 다 진실이 없기 때문에 다 이꼴이 됐습니다. 뭐이 큰 것입니까? 엊저녁에도 보니까 이렇게 아마 커져 나갈 것이라 이렇게 말하니 그거 내가 혼자 군담으로 옆에 들은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지 모르지마는 몇사람은 들었을거요. 어떤 게 큰 건지 어떤 게 큰 건지 순복음교회가 어쨌든지 백목사님이 여기서 이래 집회했으면 그보다 지금 숫자가 많고 더 커 질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내가 그 말을 듣고 어떤 게 큰 건지 작은 건지 참 그게 문제야. 무엇을 기준해 가지고 큰 건지. 어리석은 부자야, 너희가 이 세상 것으로 부요하기를 원하고 하나님으로 부요할 줄을 모르니 어리석은 자 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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