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42:7-10
욥 같은 사람은 아주 의인이라 ‘동방에서 욥과 같은 의인이 없다’ 이랬으니까 아주 욥은 의인입니다. 의인이지마는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사탄을 시켜서 시련할 때에 마지막에는 뭐 욥 속에서 죄라 하는 거는 다 나왔습니다. 욥이 의인이라 했지마는 불만 불평 원망 시비 낙망 뭐 오만 죄악이 다 나왔어. 다 나왔을 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서 그 욥에게 대해서 책망을 했습니다. 네가 이렇게 무지하냐고 책망할 때에 욥이 그 책망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서 ‘나는 참 우매무지한 인간이라’ 하면서 자복을 하고 나를 용서해 달라고 그렇게 간구를 했습니다.
그랬을 때에 하나님께서 욥의 세 친구를 대해 가지고 ‘너희들이 욥에게 대한 말이 잘못이다. 너거는 전부 외식하는 말 했다. 진실이 없다. 정직하지 않다. 너희들은 속은 실상 그렇게 돼 있지도 않으면서 말만 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정직하지 않지마는 욥은 그 속에 있는 대로 솔직히 그대로 말했기 때문에 정직하다.’ 욥은 칭찬하고 그 세 친구는 책망을 하고 말하기를 ‘너희들이 제물을, 짐승 제물을 사 가지고 와서 욥에게 와서 제사를 드리면 욥이 너희들을 위해서 죄 사해 달라고 그래 기도를 하면 내가 사해 주겠다.’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 욥이 회개하고 나서 하나님께서 욥에게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축복을 해 줘서 그 뒤에는, 참 자기 속에 있는 구정물 안치기와 같이 가라앉은 것이 전부 다 드러 나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시려고 하니까 이 세상에 두시고 그 속에 있는 믿지 않는 것 불신, 불신 그것이 나오도록 해서, 나와야 없어집니다. 불신이 나오도록 하고, 들어있는 원망 불평이 나오도록 해 가지고 자꾸 졸아대고 볶아댑니다.
(840807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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