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풍이 순하게 불매 저희가 득의한줄 알고'
이러니까 하나님께서는 긍휼히 여겨서 오래 참는다 이랬는데 너희들에게 오래 참는 것은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서 참는데 이 긍휼히 여기시는 이 긍휼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네가 거리끼는 그 하나님 앞에 거리끼는 그런 일을 해도 징계도 주지 않고 그저 그런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주니까 그 일 더하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이제 네가 그 일에서 고쳐서 그 일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인데, 이 복 없는 자는 그일 자꾸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그일 자꾸 하라고 자유 주는 것인 줄 알고 그 일을 지금 그 시기가 지나가기 전에 내가 이 의를 만들어서 여기에 대한 의로 말미암아 만드는 부속품을 만드려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인데 이래 깨닫지 않고 어리석게 자꾸 이러니까 아, 하나님이 이래 기회 주는 줄 알고 자기는 득의(得意)를 한 줄 알고 이렇게 나아가니,
지중해 항해할 때에 바람이 부니까 야, 이거 참 아주 바울이 말하기를 지금 가면 너거 다 죽는다 이러니까 가지말자 이러는데 바람이 순풍이 부니까 조롱하면서 너 죽는다 하더니만 순풍 불어서 가기만 잘간다 이랬지만 바다 한가운데 가 가지고서 그 순풍으로 때리고 몰으니까 그때 그들이 있는 뭐 그 물건도 싫고 사람 죽는다 물건 전부 다 바다에 내버렸지, 사람들도 다 죽어. 다 죽은 사람들이라 이랬는데 사도 바울 한 사람으로 인해서 얻었기 때문에 오늘 이 모든 사람들은 너에게 준다. 그 몇 사람이지요? 예 ? 이백 칠십명이든가, 일흔 두 사람이든가? 응? 이백 육십? 이백 일흔 여섯 사람? 그래 그 많은 사람을 바울에게 천사가 와가지고 네게 주겠다. 이것은 다 이 물속에 매장된 인간들인데 네 말 안듣고 매장된 인간들인데 네가 여기 탔기 때문에 네가 그들에게 선교를 했으니까 전파를 했으니까 아, 네 말이 옳은 줄 알 터이니까 이제 네게 준다 이랬어요.
우리가 이렇다 예언을 해 놓으면, 예언을 해 놓으면 마지막에 이거 죽을 지경 되면은 그 사람에게 맡겨 가지고 그사람을 구출해서 주는 수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갈 때에 순풍인 같지만 그것이 죽는 일이라 그말이요. 하나님께서는 부속품을 지나기 전에 만들도록 하려고 그 형편에서 범죄한 것을 또 새로 재시해서 합격되도록 하려고 하는 것인데 아, 이것은 합격되는 그것을 바라지 아니하고 자꾸 낙제해도 매 안 때리고 또또또 그러니까 이제 뭐 낙제 암만 해도 괜찮다 이렇게 강팍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현실에서 자기에게 필요 있는 그런 요소를 만들지 못하는 것이 미련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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