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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음란한 자식들임이니라  
■ 성경:28호세아02:04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음란한 자식들이니라'
에미가 음녀가 돼 놓으니까 낳은 자녀도 모두 음란한 자식들이라. 거기에서 전도 받아 가지고서 자란 모든 것도 전부 그것이 예수 믿는다는 것이 전부 세상에 속했고 세상 섬기고 세상에 욕망 가지고 전부 땅에 속한 인간들이지 하늘과 하늘에 속한 것 천국 소망이나 그런 건 없다 그 말이오.

뭐 말을 못 하든지 다른 사람 욕을 하든지 어쨌든지 주님과 천국을 위하고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말하고 천국을 말하고 부활과 심판과 무궁세계를 말을 하면은 그는 하나님의 귀한 종입니다. 아주 정절 있는 그런 어머니입니다.

이러니까, 그 교인들을 전도해 가지고 길러 놔도 전부 세상 자식을 다 만들어 간부하고, 간부하고 낳은 것이지 주님하고 둘이 낳은 것이 아니라. 주님하고 둘이 짝짝꿍 해 가지고서 이렇게 낳은 것이 아니고 전부 이 세상하고 한덩어리 돼 가지고서 전도해서 얻은 모든 교인들이기 때문에 소용이 없어. 그 소용이 있습니까? '내가 그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음란한 자식들 임이니라' '음란한 자식들임이니라' 이래서, 교역자가 하나 음란해지면 그 밑의 교인들은 다 그래집니다. 교역자가 벌써 속화가 되면은 그 밑에 있는 교인들도 전부 속화가 되는 것입니다.

(840807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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