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야 저가 이르기를'
그제야 저가 이르기를 내가, 본남편에게로 돌아가리니 그때의 내 형편 이 지금보다 나았음이니라 할 것이니라 왜? 이제 그런 것 찾아봐도 안 되니까 마지막에는 '아이구, 이거 아무래도 안 되니까 예수나 잘 믿어야 되겠다' 하고서 이렇게 예수님께로 돌아오면서 '그래도 내가 처음에 이 예수 믿어 믿음이 있을 때에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옛날이 그립다 말이오. 그러니까, 오늘 우리가 믿는 사람이 왜 모든 일이 안 되느냐? 안 되는 그것은 다 주님이 안 되게 해서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또 그것이 주님이 나에게 주실 때에는 그걸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간부가 줬다고 이라면 좀 있으면 그게 없어지고 화가 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세상에서 우리에게 오는 것을 지금 내가 간부로 상대하고 있느냐, 음녀로 지금 내가 상대하고 있느냐, 또 선물로 상대하고 있느냐 그것을 자꾸 구별해 가지고서 지금이라도 바꾸어야 됩니다. 간부를 어서 버리고 본남편으로 돌아서고 또 음녀를 이별하고 이제 아버지의 아들로 깨끗하게 이렇게 살도록 돌아올라고 하면 여러 가지 있지마는 회개할 때에는 염려하지를 마십시오. 뭣이든지 삐뚤어진 것을 고칠라 할 때에 여러 가지 애로와 마찰이 있지마는 그런 것을 걱정하지를 말아요. 삐뚤어진 것을 고칠라 할 때에 애로가 있다고 그 애로 때문에 겁을 내지 말라 말이오.
누가복음 15장에 회개에 대해서 어떻게 말했느냐 하면은 양이 목자를 떠나서 갈 때에는 엉겅퀴도 가시덤불에도 또 구렁텅이에도 빠지고 이라지마는 그 주인에게로 돌아올 때에는 양이 어떻게 돌아왔습니까? 돌아을 때에는 어깨에 메고 보듬고 이렇게 돌아왔어. 돌아왔으니까, 이거 공연히 과거에 혼자 도망칠 때에 놀랜게 있어 놔서 가시덤불을 보고서 벌벌 떨고 저기 이리가 오니까 막 죽겠다고 벌벌 떨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품안에 안겼기 때문에 이리가 와도 상관없어. 네가 주님 없이 너 혼자 갔을 때에 세상의 것 모든 현실들이 네게 마찰도 되고 네게 해도 끼치고 이렇게 저렇게 너를 상했지 목자의 품안에 안겼으니까, 목자의 품안에 안겼으니까, 목자의 품안에 안겼으니까 그런 것들이 상관이 없다 말이오.
이러니까, 성도들이 회개하는 그 걸음과 또 타락하는 걸음이 다릅니다. 타락하는 걸음에는 모든 세상에 있는 그런 것들이 자기에게 여러 가지로 해독을 끼치는 가해의 물건이 돼지지마는, 해를 끼치는 물건이 되지마는 거기에서 잘못되고 회개할 때에 내가 이 회개할라면 모가지가 달아나겠다 회개하면 지금 내가 이혼이 되겠다. 회개하면 내가 면직을 당하겠다 회개하면 사업이 절단 나겠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회개하는 것은 전능자의 품안에 안겼다는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본남편에게로 돌아가리니 그때의 내 형편이 지금보다 나았음이니라'
세상을 믿는 사람이 신앙 생활 하다가 신앙을 떠나 세상으로 돌아가면은 마지막에는 자기가 그 신앙에 있으면서 세상으로 돌아갈 때의 그때의 형편 이 세상으로 제가 돌아가 가지고 어떤 구비를 쳤든지 마지막 결론은 옛날만 못한 그 자리로 돌아가게 된다 그 말이오. 옛날만 못한 그 자리로 돌아 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줄 알고 자꾸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면 자꾸 선물을 더 줘요.
오늘 아침에 운전 기사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 운전 기사를 두니까 자꾸 남편을 더 잘 섬기고 이러니까, '야, 이거 운전 기사 하나 주니까 아주 잘 섬기고 좋은 거 보니까 이 운전 기사 하나 더 들이면 될란가' 더 안 들이면 그 운전 기사를 어쩌든가 자기 부인에게 잘하라고 자꾸 월급을 올려주고 자꾸 이랍니다. 이라다가 이제 고만 자기 부인이 운전 기사하고 고만 조금 연애하는 기미가 보여 가지고서, 가만히 보거든요. '마음이 좀 이상 하다. 저 운전 기사한테로 좀 마음이 쏠려지고 좀 기울어지는 것 같다' 그라면 어짜겠어? 그라면 운전 기사 없애 버린다 그거요.
없애 버려. 떼 버려. 그 차도 팔아 버리지 뭐, 차도 팔고 전화통도 없애 버리고 집에 딱 갇혀 앉아서 남하고 전화도 못 하구로 그래 할란지 몰라요. 우리 주님은 얼마나 능하신 주님이십니까? 이러기 때문에, 자기가 세상에서 '아, 내 직장이 좋은 직장 가졌다.' 그게 운전 기사와 같아요. 또 무엇이, 돈벌이해서 회사가 커졌다 이라면 회사에 대해서. 내게 기울일 그 애정을 회사에 대해서 기울인다, 정성을 회사에 대해 기울인다 이라면은 주님이 시험하십니다.
시험을 하셔서, 고걸 가질려면 주님을 버려야 되겠고 주님을 모실려면 고걸 버려야 되고 고 두 가지로 꼭 시험이 있을 때에 그때에 성도들은 그 시험을 어떻게 치르면은 고만 수월하게 딱 치릅니까? 고거 한번만 공부 딱 해 놓으면 고런 시험에는 틀림없이 딱딱 합격 다 해요. 언제든지 백점, 만 점을 맞아요. 고럴 때에는 우리가 고 시험 통과하는 길이 뭐이지요? 뭐이지요? 자, 한번 말해 봐 포기, 포기, 포기.
예수 믿는 사람 포기할 줄 알아야 돼요. 뭐 있으면 이제 '네게 있는 모든 것을 다 버리지 못하면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한다' 포기했는데 있습니다. 포기하면 더 있습니다. 포기하고 당신만 좋아하니까 자꾸 싸 주어서 '이거 이거 여보 이거 필요하요 저거 필요하요?' 자꾸 주니까 그놈만 애착하고 거기에 마음을 기울이면 싹 없애 버려요. 요걸 하나님의 심리를 잘 알아 가지고서 이제 돌아야 돼. 아내가 그 남편 심리를 잘 알아 가지고 그 비위를 맞추어야 효력을 보지 그 비위에 거슬리면 저는 일생 동안 고생이라 아무 소용이 없어.
그러기에, 우리 성도들이 시험 만나거든. 무조건 시험 만나거든 승리 방법은 포기인줄 아십시오. 버리면 돼. 버리면. '아. 주님 당신이 제일이지 당신 한 분이면 되고. 또 당신이 나에게 법칙 주신 그 법칙이면 되는 것이지 뭐 딴게 뭐 있습니까? 그거 없어도 좋습니다.' 없어도 좋다 하면 자꾸 줍니다. 없어져도 좋아하면 주고. 그거 있는데 그것이 하나도 주님 섬기는데 필요하고 하나도 거기에 대해서 주님의 신부된 그 인격 주님의 아들된 그 인격이 요동치 아니하면 얼마든지 맡깁니다.
앞으로 뭘 맡길 겁니까? 지극히 적은 데 충성했으니 많은 것으로 너에게 맡기겠다. 작은데, 작은 데 충성했으니 많은 것으로 맡기겠다 하는 그거 뭐입니까? 이 현상 세계의 잠깐 하룻밤 나그네 같은 이것을 가지고서 주님에게 충성하니까 무궁세계 영원 불변의 알파와 오메가의 나라, 하늘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될 그 나라의 영원한 것을 너에게 맡기겠다 하는 말입니다.
이 큰 문제가 있는데 안 믿기 때문에 사람들이 헛된 걸 가리지 이 세상에서 있는 것만척 믿으면은 기독자들이 땅의 것을 위해서 미혹받을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84080721 집회) 5
저가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 갈지라도 미치지 못하며 저희를 찾을지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그제야 저가 이르기를 내가 본남편에게로 돌아가리니 그 때의 내 형편이 지금보다 나았음이라 하리라
그래 가지고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 다 망할 대로 망하고 천해질 대로 천해지고 나면 그다음에사, 늙어서 다 죽어갈 때사 회개하며 예수를 믿습니다. "담을 쌓아 저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이렇게 해서 못 가게 하니까 하다 하다 이래도 안 되고 저래도 안 되고 아무 걸해도 안 되고 이라니까 이제는 할 수 없어서 뭐 다른 걸 해 봐야 아무것도 안 되니까 어짤 수 없어 그저 그 신앙 생활을 유지하고 있을 때에 "저가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갈지라도 미치지 못하며 저희를 찾을지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이러니까, 자기가 욕심대로의 세상 그 목표를 정해 놓고 아무리 할라고 해도 그것이 목표 달성이 안 된다 그말이오. 안 되니까 "그제야 저희가 이르기를 내가 본남편에게로 돌아가리니" 이제는 이래도 저래도 안 되니까, '아, 아무것도 안 되니 하나님이 나에게 이와같이 징계를 하시고 길을 막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 이제사 깨닫고 "본남편으로 돌아가리니 그때의 내 형편이 지금 보다 나았음이니라 하리라" 그라고 난 다음에 그때야 아제 자기가 세상을 향해가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향해서 돌이켜서 이래 가고 보니까 과연 옛날 세상을 향해서 갈급해 가지고 발동할 때보다 지금은 평안하고 즐겁고 모든 일이 하나님 축복으로 서서히 술술 되어지니까 옛날 형편보다 지금 형편이 낫다 하는 것이 모두 성도들의 형편이라는 것입니다.
(840520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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