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 성경:28호세아02:08
 

'곡식과 새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희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쓰는 은과 금도 내가 저희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희가 알지 못하도다'
주님이 다 주신 것인데 이게 다 세상이 줬다고 그 놈을 가지고서 섬깁니다. 주님 섬기지 안하고 그거 섬기요. 우리가 이런 현실에서 자꾸 더듬고 있습니다.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희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희가 알지 못하도다' 이제 우리에게 준 것을 주님이 주신 것인 것을 자기가 그냥 할게 아니라 예를 들면은 우리가 쌀 한 되를 거석해도 쌀 한 되를 주님이 주셨습니다.

왜? 주님이 농사를 지었으니까 주님이 주셨지.

주님이 농사짓다니? 농사지은 그 사람을 주님이 먹였지, 입혔지, 살렸지 거처하게 했지, 또 그란다고 그 자손들까지 다 먹여 살렸지, 주님이 먹여 살렸지, 또 거기에 물이 필요하니까 물도 주님이 댔지, 바람도 주님이 댔지 햇빛도 주님이 댔지 모든 거 다 주님이. 다 주님이 댔는데 사람이 한 거는 한 백분지 일쯤이나 사람이 했을까? 왜? 그거 암만 해도 흉년들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어. 또 제충도 하나님이 다 하셨지.

다 이렇게 하나님이 하셨는데. 사람이 한 것은 자기가 조그매 수고했다고 수고한 댓가를 저는 하나님에게. 하나님에게 품 다 받고, 하나님의 것 먹고 입고 마시고 저거 가족까지 다 살고 하나님 것으로 살고도 저 한 품삯은 다 받습니다. 쌀 한 되 얼마, 천 오백원? 쌀 한 되 천 오백원 하는 것은 저 농부 수고 한 것이지 쌀값은 아니오. 농부의 쌀값 천 오백 원 하는 것은 쌀값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하나님이 주시는 걸 우리에게 운반 정도밖에 안 했어요. 운반한 수고라. 사람 수고비지 쌀값은 낸게 아니라. 모든게 다 그러합니다.

그랬는데 사람이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신 것인 것을 깨닫고 살면서 우리가 조심할 것은. 하나님이 주셨지. '하나님이 주셨으니까 뭐 은혜 기관이야 무슨 소용이 있나? 부모가 무슨 상관이 있으며 뭐 하나님이 주셨는데 남편 제가 줬나? 하나님이 주셨는데 부모가 뭐 줬나? 친구가 줬나? 누가 줬나? 은혜 기관을 멸시를 하면은 은혜의 기관을 멸시하면 하나님 다음에 하나님에게 대해서 우리가 할 일이고. 피조물에게 대해서 할 것은 제일 은혜의 기관에 대해서 제일 대우를 크게 하라 그것을 성경에 말한 것이 제오계명을 말해 놓은 것입니다.

이러기에 사람들이 벌써 '하나님이 주셨지' 하고서 그렇게 은혜의 기관을 알아주지 안하면 그 사람은 광신이요 미치괭이라. 결국은 다 실패하고 그 사람이 그만 안 되게 자라 버리고 맙니다.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이거는, 우리의 모든 식료품을 말합니다. 우리의 식료품.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희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저희가 알지 못하도다' 주님이 주신 것인데 주님 주신 거 가지고 오히려 주님의 원수인 그것을 위해서 쓴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맷정을 씁니까 안 씁니까? 이라면 복이 있겠오 없겠오? 바알을 위해서 쓰는 거 바알 위해서 쓰는 것이 그게 내나 간부 위해 쓰는 것이오. 세상 임금 위해 쓰는 것이오.

(84080721 집회)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