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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그 시절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새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또 저희 벌거벗은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  
■ 성경:28호세아02:09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당신이 찾는다 말이오. 찾고 나니까, 세상이 줬으면 하나님이 암만 관계를 뭐 고렇게 한다 해도 그걸 어짤 수 없을 것 아니겠습니까? 세상이 줬으면 세상의 권리인데.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으면 그만이라. 하나님이 찾으면 없어진다 말이오. 아무리 내가 세상하고 달라붙어 가지고 어떻게 한다 해도 그게 떨어지면 그만치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또 찾아간다 요걸 알아야 돼.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어느 시기에? 어느 시기에? 어느 시기입니까? 어느 시기입니까? 어느 시기지요? 간부가 주었다 하는고 말 떨어질 때에 고때에 주님이 밉상이라 입을 콕 쥐어박아 버리고 도로 찾아버린다 그 말이오. 알겠오? 고 시기,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이 세상이 줬다, 내 노력이다. 내 덕택이다 하는 고 한 마디 한 마디 하나님께서 고 시기에 도로 찾아 버리는 것입니다. 도로 찾아 버려요.

요 시기라는 말 두 번 했습니다. '그 시기에 내가 내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또 저희 벌거벗은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 이게 의식주를 빼앗으리라, 의식주를 빼앗으리라. 또 저희가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이 저를 알아주고 위대히 알아주고 저 알아주고 높여주는 것도 그것도 의복이 됩니다. 의복은 이 물질로 만드는 의복도 있지마는 자기가 권위도 입고 살아야 되고, 지위도 입고 살아야 되고 영광도 입고 살아야 되고 모든 사람에게 다 칭찬하는 칭찬도 입고 살아야 되고, 덕도 입고 살고 다 입고 살아야 되지 안해요? 그걸. 홀딱 벗겨 버린다 그 말이오.

자기가 덕 있는 일을 해서 다른 사람이 자기를 알아주고 칭찬하고 하면은 그것도 하나님이 입혀 주신 옷인 줄 알아야 되지 이것을 모르고 자기가 신덕 있는 생활 하고, 어짠지 자기도 모르게 다른 사람이 고만 높여서 알아 줬고 어짜고 이리 할 때에, 사람이 그렇지 안해요? 옷을 갈아 입혀 줄 때 있다 말이오. 어째 보면 사람이 모두 자기를 인정하고 이렇게 높여주고 이래합니다. 이래 줄 때에 하나님이 옷을 입혀 준 줄 알아야 돼요.

이래 평신도, 우리 교인도 그래요. 다른 사람이, 주일학교 반사라도 '아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 모두 인정도 하고 신임도 하고 다 진실타고 알아줍니다.

알아주면 그럴 때에 '아, 주님이여, 나에게 이렇게 의복을 입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의복을 입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생각지 아니하고 제가 잘나서 그렇게 된 줄, 내가 된 것이 내가 스스로 됐다고 생각할 때에는 넘어진다 그 말이오.

스스로 섰다고 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말은 그러면 넘어진다 그 말이오.

(840807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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