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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그 수치를 그 연애하는 자의 눈 앞에 드러내리니 저를 내 손에서 건져낼 사람이 없으리라  
■ 성경:28호세아02:10
 

' 내가 그 수치를 그 연애하는 자의 눈앞에 드러내리니'
수치를 좋아하는 세상에게 통통 천물이 돼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서 세상이 좋아서 세상이 제일이라고 떠들어 쌓지만 세상에게 짓밟히고 천대를 받습니다.

하나님은 복수의 하나님이시오, 복수의 하나님. 그러기에, 하나님은 복수의 정의의 하나님, 정의의 하나님. 보수의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뭐 하나도 털끝만한 것도 밑지지 안하고 다 갚아 줘요.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오. 또 그런 동시에 하나님에게 잘못한 이것은 그 복수를 어떻게 갚는지, 아주 복수하는 정의의 성질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복수자라 그렇게 보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은 아무래도 감각이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연애하는 자의 눈앞에 드러내리니' 제가 세상 좋다고 이래 쌓다가 그만 예수 믿는 사람이 신앙 내버리고 세상하고 짝짝이 돼 가지고서 주일 지키는 것도 지키도 안하고, 고만 새벽 예배도 나오지도 안하고 성경 보는 것도 보도 안하고, 기도도 하도 안하고 완전히 세상에 푹 빠져서 이 세상 이 절 알아주니까 아주 제가 존귀한 줄 알고, 이렇게 세상이 모두 높이 들고 영광의 옷을 입혀 주고 이러니까 존귀한 줄 알았지마는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홀딱 벗겨 버려요. 홀딱 벗기니까 그만 그렇게 올라갔다가 나중에는 세상에게 천대를 받고 천물이 돼 가지고서 아주 비참하게 돼집니다. 그런 꼴 우리가 한번 두번 당한게 아니라 자꾸 여러 번 당하지 앉습니까? 이러니까 그런 일 안 당하도록 해야 돼요.

주님을 위해서 손해 본 것을, 손해보고 있을 사람 누가 있습니까? 주님 위해서 손해보고, 주님 위해서 천대받고. 주님 위해서 멸시받고 주님 위해서 억울하고, 주님 위해서 못났고, 주님 위해서 벙어리 됐고 주님 위해서 소경 됐고, 주님 때문에 된 것은 그것이 당장에 효력이 안 나면 세월이 있어 갈수록 자꾸 몇 십 배의 가속도의 배가 돼 가지고 효력이 나타나는 것이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앞에서 드러내리니 저를 내 손에서 건져낼 사람이 없으리라' 저를 내 손에서 건져낼 사람이 없으리라' 따라합시다. 저를 내 손에서! 건져 낼 자 가 없으리라! 누가 건져냅니까? 못 건져냅니다. 하나님이 턱 꺼꾸러뜨리면 그만이지 못 일어서요. 아무리 잘나도. 선천적으로 뭐 지능이 많아도 소용없고, 후천적으로 수양과 모든 광문 다학의 지식이 많아도 소용이 없고, 아무리 공적이 많아도 소용이 없고 하나님이 홀딱 벗겨 버리니까 고만 그 사람이 천물 중에 천물입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결혼할 때는 잘해 가지고서 나중에 보면은 천물 되고, 한 오십 세까지는 잘되고 늙어 죽을 때는 천물 되고 또 어떤 사람은 늙어 죽을 때는 잘 지냈다가 무궁세계에 가면은 천물 중에 천물이 되고 하나님의 복수는, 하나님의 복수는 쉬지 않습니다.

내가 저를 이렇게 뻘거벗겨서 천하게 만들 터이니까 내손에서 건질 자가 없다, 하나님이 천하게 하면 천하게 됐지 누가 그 천하게 하나님이 하시는 데에서 거기에서 건져서 구원할 자가 누가 있습니까? 이분이 이렇게 살아 있고 민첩하고 예민하고 총명 좋고 모든 걸 세밀하고 잘 알로 이렇게 열심 있고 부지런해서 자지 안하시고 이런 하나님인 줄 알기 때문에 이분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했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두려워하고 높이 섬기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이분이 이러한 분이신 것을 알지 못하고, 지금 알지 못하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갋아서 그라지는 안하지마는 우리는 아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을 위대하다 높으다 크다 그렇게 봐서는 안 됩니다. 불쌍하고 가련하게 봐야 되지.

(840807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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