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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28호세아02:14-15
 

*호세아2:14-15

'그러므로 내가 저를 개유하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에서 비로소 저희 포도원을 저희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저가 거기서 응답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그러면, 그때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 거와 같이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전부 전적 하나님의 은혜라 하나님의 권능이라 이렇게 해서, 처음에는 나와 가지고 얼마 동안은 뭐.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 했고 하나님이면 다로 삼았고. 이렇게, 이스라엘 이 애굽에서 처음에 나올때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간섭한 거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따라서 동하고 정했습니다. 그때 다른 일 하지 안했어요. 그렇게 하는 그때의 것을 하나님도 사모하고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이래서, 광야로 데리고 나가 가지고서 타일러 가지고서 회개를 시켰다, 광야로 데리고 나가 타일렀기 때문에, 그래 놓으니까 이제는 뭐 좋던 세상 무대 재물 망할 대로 망하고 천할 대로 천하고 이렇게 모두 다 다 절단 나 버리고 나는 그것을 광야로 데리고 갔다 그 말이오.

다 절단났다. 절단을 안 내면 하나님께 돌아오지 안하고 있으면 있는 것 만치 날뛰니까, 젊은 게 젊음이 있는 것만치 날뛰니까, 아, 젊은게 젊음이 있는 것만치 날뛰니까 젊음이 늙어서 쪼글쪼글 하이 병이 들어 가지고서 기운이 하나도 없이 돼져야 이 하나님께 온다 말이오. 그러니까 말라 죽고 쪼그라지고 늙어서 병들구로 한다 그 말이오. 이라고 난 다음에사 그제야 이제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한 거와 같이 하나님께 관계를 가지게 된다 그 말입니다.

(840807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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