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내 남편이요, 이 세상이 내 남편이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저희의 입에서 제하여 다시는 그 이름을 기억하여 그 일컬음을 없게 하리라 그 날에는 내가 저희를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며 또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꺾어 전쟁을 없이 하고 저희로 평안히 눕게 하리라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장가들며' 결혼한다 말이오. 요 참 재미 있습니다.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알리라' 평안으로 장가들고, 전쟁을 없앰으로 장가들고, 모든 해충이. 해충이 없도록 장가들고. 또 평안으로 장가들고, 영원한 삶으로 장가들고, 의로 장가들고 은총으로 장가들고, 긍휼로 장가들고, 진실로 장가들고 해서 내가 그렇게 너와 함께 결혼을 하리라 요렇게, 회개하면 요렇게 해주신다 그거요.
이러니까 우리 살길은 환합니다. 김 일성이 제가 오거나 말거나 그거는 상관이 없어. 우리가 이렇게 하면 다 돼 버려요. 요게 모인 사람들이요 오늘 요번에 들은 말씀을 거석해 가지고 음녀와 간부를 이것을 완전히 정리하고서 이제 주님의 선물을 그런 것을 가지고 주님을 남편으로, 주님을 남편으로 주님을 남편으로, 또 나는 주님의 만유 주의 장자로, 하나님의 장자로 주님의 아내로 이렇게 살면 모든 것은 다 해결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840807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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