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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제일 처음이 펠라기우스주의 대로 해야 이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이런데 이 구원이 이루어지는데 그 다음에 좀 들어가서 보면 `아니다. 하나님 힘만으로만 되는 것이 우리하고 합작을 해야 된다.' 또 이렇게 힘써 나가다가 보니까 `이는 우리가 반대만 안 하면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우리가 노력한다고 되는 그거는 아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인데 반대만 안 하면 된다.' 또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궁극적 은혜의 구원이다' 이렇게 되는 이 순서의 과정을 어떤 사람은 이 과정을 보고 말한 것이고 어떤 사람은 저 과정을 보고 말을 해서 되는 것인데, 어쨌든지 천국은 힘씀으로 얻는 나라가 천국나라입니다. 힘씀으로 얻는 나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하는 말씀이 지금 말하는 이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천국은 능력 있는 자가 얻는 것 아니고 능력이 있든지 없든지 힘쓰는 자가 얻는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어떻게 기독교의 구원을 이룰 것으로 생각할 것인가? 자기가 한 것같이 힘쓰는 그 힘을 쓰지 안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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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그러면, 이 일을 자기가 연구하고 하는 데에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해야 되는 것인데 어디다가 다할 건가? 이런데, 자기 모든 생활 다 해 놓고 나머지기 찌꺼기, 제 욕심 다 차리고 명예 다 차리고 주관 다 차리고 자율 다 차리고 심지어 자기와의 관련된 것 모든 땅에 것 준비할 대로 다해서 참 오바 옷이 열 두 개라 한다 하더니만 자기를 위해서 방어선을 만들 대로 다 만들고 이제 할 일 없으니까 이제는 다 됐으니까 이제는 다 했으니 잘 먹고 잘 입고 쉬라 할 때에 그날 밤에 끌어가 버렸습니다. 그날 밤에 뒈졌어, 이거 다하고 나머지기 찌끄러기 가지고 하나님에게 향하는 그자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습니다. 못나도 좋습니다. 무식해도 좋습니다. 무능해도 좋습니다. 자기 있는 것만 다하면 의라 했소.

이러기 때문에,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지, 침노한다 말은 힘쓴다 말입니다.

자꾸 힘을 쓰는 자가, 계속 힘쓰는 자가 뺏지 힘센 자가 뺏든다는 그 성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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