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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주머니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찌어다  
■ 성경:42누가복음22:36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찌어다'

마지막에는 이제 서로 사랑하라. 미워하는 것을 제거하라.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하는 그것은 제일 초보의 껍데기로 그것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마치 예수님께서 겉옷을 팔아서 환도를 사라 이렇게  말씀하니까 베드로가 있다가서 여기 환도 두 개가 있습니다 그것만 됐다 하는 그것은  환도라는 환도 칼이라는 제목만 제목은 알았으니까 내가 칼을 사라는 그 제목을 제목만 네가 알았으니까 그만하면 지금은 됐다 하는 그와 마찬가지로 이래가지고  나중에 그 말고에게 이때 환도 써라 하는가 보다 해서 베드로가 환도를 빼가지고서 말고 귀를 깍으니까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하리라 이렇게 예수께서 금하셨고 나중에 승리 오고 난 다음에 예수님께서 겉옷을 팔아서라도 환도를 사라 옳지 자기에게 소유물 중에는 제일 필요한 것이 겉옷이지 속옷이야 벗은 줄 누가 압니까? 자기에게 제일 중요한 소유를 다 희생시켜서라도 성령의 말씀의 검 하나님의 말씀의 검을 준비해야 된다 하는 이것인 것을 마지막에 베드로가 깨달았읍니다. 깨닫고 난 다음에는 말씀의 검인 것을 말한 것을 자기가 깨닫고 거기에 잘못 깨달은 것을  뉘우쳤다 그거요. 그와 마찬가지로 미움을 버리라 사랑을 가지라 하는 그것은  껍데기의 이제 초보로서 그런 이름이라도 가지고 좀 그거라도 가지라는 말이요. 그런데 사랑이 무엇인 것을 모릅니다 아무리 말해도 사랑은 하나님께만 있는 것이라.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라.  그것이 사랑이라.

(790709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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