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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년을 지내었더라  
■ 성경:11열왕기상22:01
 

'전쟁이 없이 삼년을 지내었더라'
"전쟁이 없이 3년을 지냈더라 3년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내려가매" 우리가 이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자기 할 일 아니하고 이 평안하게 지낼라고 하는 여기에서 잡념이 생깁니다. 그러기에 네가 할 일을 안하면 "죄가 네 문밑에 *기다리고* 있다" 그 말은, 움직이면 문에 나가지 않습니까? 그 말은 제 마음이 문밑에 가다렸다는 말인데 이것은 자기 할일 안하면 그 다음에 마음에서 생각 나오는 것은 전부 죄만 나온다 그 말이요.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는 이미 자기 할일이라고 생각되는 요 일을 알뜰히 충성되게 진실되게 하나님과 복음과 이웃과 자기 일을 생각해서 이 네 가지를 생각하고 그 일을 알뜰히 이렇게 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범죄자로서는 이 방편으로서만 구원이 되도록 한 것입니다. 범죄하매 미워서 하나님이 등골에 땀이 차도록 수고하게 했습니까? 그게 아니요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 그때에 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것 밖에는 없다 그 말이요.

이래서 이제 하나님께서 그 일 하는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뜻을 자기에게 알려가지고 또 그 일하고 나면 그다음에 또 할일을 생각하고 이래가지고서 자기의 살 길을 알게 됩니다.

오늘밤에 첫째로 우리가 여기서 발견 할 거는 뭐이냐? 자기 할 일을 하지 아니하고 평안한 가운데에서 모든 망령된 공상, 사욕은 생겨진다. 그러기 때문에 쉬지 말고 자기 일을 충성되게 하라.

이래서 죽도록 충성하라. 이랬습니다. 죽도록 충성하라 한 것은 자기에게 하나님께서 분담 시켜준 그 일을 죽도록 지사적(至死的)으로 하라 그 말입니다. 요거 첫째 이것만 하면 다른 것 할것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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