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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 성경:43요한복음03: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신부를 차지할 자는 신랑이기 때문에 신부를 신랑에게 소개해서 이 중매를 할라하는 사람은 신랑이 오는 소리를 들으면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인간을 차지할 이는 대속주 예수님이시오.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권능 가지신 이도 예수님이시오 인간의 생명도 예수님이시니 사람이 예수님과 결합이 되고 예수님을 바래보고 예수님의 사람이 되고 이래야 인간이 구원을 받지. 어떤 그 유력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인간의 구주도 못되고 인간의 소망의 대상도 되지 못하는 것이니까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도를 전한 것은 예수님의 사람이 되게 할려고 전한 것이기 때문에 수 천년 동안 고대하던 인간의 구세주가 오셨고 구주가 너희들에게 나타났고 사람들이 인간의 구주에게로 몰려가니 이것이 나에게는 이제 이제까지 노력하는 바가 성공을 보고 있고 목적을 달성하게 되기 때문에 내 기쁨은 이렇게 기쁘다.

비유컨댄 중매쟁이가 기뻐하는 그 기쁨 같은 그런 기쁨 인간을 구원해서 차지하고 인간을 책임질 이는 예수님 뿐 이시기 때문에 인간을 책임지실 예수님이 오셨고 책임지실 분에게 인간이 접선이 되고 연결이 되기 때문에 내 기쁨은 충만하다.

그런고로 차차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나타나서 보여지고 나는 차차 사라져서 흐미해지고 이제 나는 보이지 안하고 예수님만 보여지고 나와의 그 연결은 끊어지고 예수님과만 연결이 되어지고 내게 가졌던 소망이 예수님에게만 소망을 가지도록 이렇게 되어지는 이것을 내가 소원하고 또 이렇게 되어져야 하느니라. 하는 것으로 그는 흥하여야 되고 나는 쇠하여야 된다고 하신 말씀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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