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저가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를 실족케 할찐대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매이우고 바다에 던지우는 것이 나으리라  
■ 성경:42누가복음17:02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매이우고'
달리운다 말은 다른 사람 상대방의 상대방에 목에 단다 말 아닙니다. 그 범죄케 하는 자 자기 몸에 단다는 말입니다.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할찐대'
다른 사람을 실족케하는 그것이 그 하늘나라의 사상에서는 남을 실족케 한 그것이 하늘나라의 사상에서는 얼마나 큰 죄가 되고 얼마나 큰 하늘나라의 대적이 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81070133)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할찐대'
실족케한다는 말은 구원에 손해가게 하면 큰 손해가 아니고 조금 손해가는 것을 실족이라 합니다. 실수 하니까 구원이 조금 손해갔다 그말이요. 알겠소 실족이라 말은 조금 실수한 것을 말합니다. 이 구원을, 소자 중에 구원을 조금이라도 손해가게 하면 그 손해가게 하는 것은 그 손해가게 한 것은 그 손해가게 한 것에 벌이 얼마나 큰 것을 그 밑에 말해놓았습니다. 이 영감이 안 따라오면 헛일이요. '소자중 하나를 실족케하면' 이 실족이라 말은 구원 이루는 일을 하지 못하고 실수하게 하면 실수하게 하는 것은 구원 이루는 일이 안된다 말이요. '구원에 조그만치라도 손해가게 하면' 그말이요 이 말을 잘들어야되요. '이 구원에 조금만치라도 손해가게 하면' 이 구원에 손해한 것이 자기에게 얼마나 손해가 되느냐 하는 것을 그 다음에 말해 놓았습니다. 이 구원에 조그만치라도 손해가게 했으면 손해 가게 한 것은 그것은 손해가게 한 자 자기에게 얼마나 큰 해가 되다는 것을 그 밑에 해석해 놨소. 뭐라고 해놓았습니까?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그러면 연자 맷돌이라 하는 것은 어북 이만한 돌인데 그것 모가지에 달아가지고 바다에 집어 넣으면 올라옵니까, 못 올라옵니까? 못 떠올라와요. 그러면 피살된 것 아니요? 여기에 연자맷돌을 다는데 실족케 한 소자의 목에 연자맷돌 달았다 말이요, 제 목에 단다 말이요? 제 목입니까, 남의 목입니까? 제 목이라. 제가 바다에 던지움을 받습니까, 다른 사람을 던집니까? 제가 던지움을 받는 거라. 남의 구원에 지극한 손해를 보인 그것은 자기에는 얼마나 큰 해가 되는냐? 자기 생명의 살해를 당하는 것보다 더 크다 그 말이요. 알겠소? 이 운동이 얼마나 큰 운동인데 이 운동에 방해하는 것은 어떻게 합니까? 아말렉 족속이 이 구원을 운동을 방해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것을 이세상에서 하나 복수하는 것을 보여 줬는데 그 아말렉 족속을 사울왕에게 어떻게 하라 했습니까? 생명 있는 것은 짐승이고 버러지고 사람이고 하나도 남김 없이 전부 몰살시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이 인간을 하나님의 목적달성 하나님의 형상화시키는 이 일에 방해하는 자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벌하시는 벌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무겁고 무섭다는 것을 보이는 것이 아말렉족속에게 대해서 하나님께서 사울왕을 통해서 치는 것이요. 거기보다 여기는 다른 사람의 구원을 털끝만큼 손해보인 그것은 자기에게 대해서는 어떤 어떤 해보다 더 큰 해를 받을 것을 말씀했습니까? 어떤 해보다? 목숨 끊기는 것보다 더 큰 해를 받는다 말이요. '차라리' 하는 것은 이것이 더 낫다 그말이요. 목숨 끊어지는 그 해를 받는 것이 남의 구원에 털끝만치라도 손해보인 그 손해보인 벌은 이 세상에서 목숨 끊긴 그것보다 오히려 더 큰 해벌을 당한다하는 것을 말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믿어야 되요. 이것이 안 믿어져. 그러면 남에 구원은 유익이 되게 한 것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성경에는 벌을 많이 준다해요 상을 많이 준다했소? 벌은 3 4대까지 가고 상은 천대까지 간다고 말하지 안했습니까?

이걸 알고 남의 구원에 대해서 말하라 그말이요. 여기 이단을 가르치고 있소, 정통을 가르치고 있소? 이 정통을 가르치고 있는데 정통을 가르치고 있는데 이단 가르친다고 갈려고 하는 사람 못가게 하고 이단이라고 사람들을 그 복음을 듣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는 그 사람들의 그 말 한마디에 자기네들에게 손해가 얼마나 큽니까? 목숨이 죽고 죽고 또 죽는 것보다 큰 이 손해를 모르기 때에 벌로 말하는 것이라 그말이요. 모르고 말하니까 큰 벌짝 말하니까 깨소금같이 고소하고 고소합니까?. '주여 저들이 알지 못해 그런 것이니까 그들의 죄를 정하지 말으시고 불쌍히 여겨서 사유해 주옵소서' 하는 기도를 안할 수가 없다 그말이요. 남에게 구원에 대해서 손해 보이는 것은 어떤 것인데?

이래서 암만해도 이래가지고 안되겠다 해서 언제 설교한 것을 요새 내가 생각해 보니 한달동안 시간을 정해놓고 이 기독교 방송이든지 무슨 방송이든지 이제 한달 동안 계속해서 이 설교를 하나씩 우리나라에 우리교회에 전해야 되겠다! 그것만 전하면 좀 달라져요. 그 할 마음이 없었는데 이제까지 숨기고 가루고 자꾸 전하지 말라 했는데 이제는 할 수 없이 때가 되어서 전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제 그러고 나면 마구 방어선을 쌓던 교회들이 나중에 방송에다 그런 설교 방송시키지 말라고 운동이 나올는지 모릅니다. 이래도 우리 하나님이 하게 하면 했지 안할 도리가 있소?

여러분들 정신 차립시다. 공연히 자기 기분에 충격되어 가지고서 공연히 사소한 위해 가지고서 남의 구원에 대해서 손해보이는 이런 언행심사를 하는 것은 이것은 참 화약지고 불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소자 하나의, 이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소자 하나의 구원 조금 손해 보이는 그것이 자기 생명을 뺏기는 이것보다도 큰 벌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해야됩니다.

이라니까 죽도록 전도하고 목회하고 야단을 지기지 마는서도 다른 사람 구원에 손해보이게한 것 배상하고 나니 뭣이 있어야지? 아무것도 없어. 가보니까. 일생동안 목회 했지마는 남의 구원 손해 보인 것 그것 배상하고 나니까 남는 것 하나도 없어. 벌은 안주지마는 배상은 해야 그게 하나님의 공의지 어쩌겠소?  이러기 때문에 남의 구원에 손해갈까 싶어서 오기가 나도 죽은 듯이 참고, 분해서 한마디 툭 쏘고 싶어도 참고, 하기 싫어도 말하고 하고 싶어도 말 못하고 이러는 것이 다 남의 구원에 손해보이면 벌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크기 때문에 배상이 커. 지옥은 안가지마는 배상이 크다 그말이요. 이런 말씀을 믿어야 됩니다. 안 믿으면 안되요. 안믿는다고 안되는 것도 아니요 그대로 되요

(81081342 집회) 5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매이우고'  
등경 하나를 그 집안에 켜 놓으면 온 집이 환하게 밝아서 모든 것을 바로 구별해서 알 수 있습
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한 사람이 신앙생활을 똑똑히 하면 그 사람의 모든 언행심사를 많은 사람
들은 본떠서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직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바다와 같은 이 세상에 등대로 세워놨기 때문에 자기 하나가 바로 하는 것을 모든 교인들이 보면 이 바다와 같은 세상에 빠지지 안하고 바른 생활 할 수가 있고 자기 하나가 행위를 더럽게 하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빠집니다.

이래서 남을 범죄케 하는 자는 차라리 돌매를 매고 그 바다에 빠지우는 것이 낫다 이랬습니다. 남을 범죄케 하는 것은 죽는 게 낫다 말입니다. 범죄케 하는 건 죽는 것보다 그게 더 자기에게 대해서 해라 말입니다. 남을 범죄케 하는 게 자신에게 대해서 그렇게 해가 되고 반대로 남을 한 사람이라도 빛으로 돌아오게 하는 사람은 해와 같이 영원토록 빛난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남에게 좋은 본을 보이고 빛을 보이려고 하는 거기서 저도 살고 남도 살고 가치 있는 생애를 할 수 있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야 어찌 되든지 내가 뭐 조심할 게 뭐 있는가? 이 사람이 건방지고 교만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네가 사람 보고는 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 보고 해라! 네가 하나님을 업수이 여기는가!' 그런 자는 가증된 자요. 망령된 자입니다.

(8806050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