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5:1-6
그러기에 남을 따라서 공연히 ‘나는 있는 소유 한번 다 바치겠다.’ 그것 가지고는 안됩니다. 함부래 그렇게는 하지 마십시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연보할 때에 모든 사람이 다 바쳐서 연보하니까 ‘아, 나도 따라 한번 바쳐 보자’ 해 가지고 다 바쳐 놓고 나중에 그것을 다 매매해서 갖다가 연보하려 하니까 아까워서 얼마는 뒤로 돌려 놓고 얼마를 갖다 냈습니다. ‘이게 다냐?’ 베드로가 물을 때에 ‘예, 다입니다.’ ‘네가 네것으로 있을 때에 연보 하나도 안 해도 되는데 왜 네가 그렇게 해 놓고, 다라고 하는 것이 인간 속이고 하나님 속였기 때문에 너는 여기 대해서 하나님 뜻이 무엇인가 보라.’ 할 때에 즉사했습니다. 자기 부인이 왔을 때 물으니까 또 그렇다 해서 또 ‘네 남편을 장례하고 오는 사람들이 오면 다시 너를 장례하리라’ 같이 동시에 다 살해의 멸망을 받았습니다.
이러니까 여기 연보에는 거짓이 없어야 됩니다. 외식이 없어야 됩니다. 억지가 없어야 됩니다. 강제가 없어야 됩니다.
첫째는 예수님의 구속의 이 사랑에 감격해서 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이것이 첫째, ‘나도 이 사랑으로 이 구원 받았으니 형제를 구원하는 데에 나도 투자하겠다’ 하는 이 두 가지 동기에서 이 연보가 되어야 하고, 또 그다음에는 억지로나 강제로나 아까운 마음 가지고 하지 않고 즐겨 원하는 마음으로 해야 되니까, 그 연보해서 아까운 마음에, 마귀란 놈은 자꾸 아까운 마음 들도록 만들려고 애를 씁니다. 이러니까 그럴 때에 기도하고 생각하고 다 생각해서 아깝던 것이 ‘아, 내가 오늘 떠나도 그만일 터인데 이것을 형제 구원을 원하시는 주님의 소원대로 형제 구원에 이거라도 바치게 됐으니 참 기쁘다 즐겁다.’ 하는 이 마음이 돼 가지고 뒤에 후퇴하지 말고 이것을 가지고 할 것이고, 깨닫고 보니까 이 하나가 인색했던 것이 열도, 깨닫고 보니까 더 바치고 싶습니다. 이래서 바치면 됩니다.
(820523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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