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이 제사장은 창세기 14장에 보면은 그 멜기세덱이라고 하는 예루살렘 왕으로, 예루살렘 제사장으로 왔었는데 그 제사장 멜기세덱이라는 그 제사장의 반차를 이어서 그 제2순위로 멜기세덱의 그 순위로 이제 예수님께서 대제사장 됐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말씀했는데 예루살렘 왕이요 제사장인 그 처음 제사장인데 그 제사장은 부모도 없고 난데도 없고 죽은 데도 없는 분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서 제사장하고 예루살렘을 잠깐 통치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통치한다는 것을 보여서 통치하시고 제사장은 이런 직책하는 것이라는 것을 그 보여서 잠깐 동안 그 직책을 행하시고 난 다음에는 그대로 승천해서 보이지 안했습니다.
그분이 막바로 누군고 하니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있을 때에 예루살렘에 와 가지고서 신정국가인 그 예루살렘에 와서 그 제사장으로 예루살렘 왕으로 이렇게 역사하시다가 다시 승천해서 올라가셨는데 그 제사장에게 안수받고 축복받은 사람이 누구지요? 네? 네.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이 소돔 고모라성 그 소돔 고모라성에 그 전쟁있는 그 전쟁을 치르고 오면서 왔을 때에 예루살렘에 이 멜리세덱 제사장이 나와 가지고서 아브라함을 영접해 가지고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그 이가 이제까지 몰랐던 것을 소개해주고 하나님의 축복을 그에게 빌어줬고 아브라함이 거게다가 갖다가서 십일조를 드리는 일을 처음으로 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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