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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성경:20잠언04:23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소유를 단속하는 것보다 자기의 몸을 단속하는 것보다 자기 마음을 단속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또 자기가 자기 소유를 잘 이용하는 그 유익보다 자기 몸을 잘 활용하는 유익보다 이 마음을 잘 활용하는 이 유익이 지극히 큽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마음이 이렇게 빠른 마음이 벌로 날뛰지 못하도록 이 마음을 단속을 해야 됩니다. 그러나 마치 고삐풀린 천리마와 같이 이것은 아랫도리 힘이 있고 그 성격은 달리는 그런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밧줄에 매여가지고 있으면 제가 죽어도 꼼짝 못하지마는 놔 놓으면 산이고 들이고 죽는 그 시간까지 뜁니다. 탄탄하게 좋은 길을 만나면 하루 천 리도 천오백 리도 다닌다 말이요.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마음을 제대로 내비두면 이 마음이 돈을 향하여 달리거나 권세를 향하여 달리거나 지위를 향하여 달리거나 향락을 온갖 그 욕심을 향하여 전쟁에 달리는 용기있는 말과같이 달립니다. 그런데 벌로 날뛰면 죽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제일 첫째 순서가 뭐냐 하면 이 마음을 벌로 제대로 날뛰지 못하도록 이 마음을 단속을 해야 됩니다. 여기 본문에 단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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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물론 재산도 지켜야 되겠고, 목숨도 지켜야 되고, 가정도 지켜야 되고, 사업도 지켜야 되고 오만 거 지킬 거 많지마는 지킬 것 중에 제일 지켜야 될 중요한 것은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이 마음은 굉장한 것입니다. 만일 그 사람이 마음을 뺏기지 않고, 마음을 마귀에게 뺏기지 않고 마음을 제가 가지고 사용한다고 하면 그 사람보다 능력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어떤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기 마음을 자기가 가지고 사용하는 사람이 제일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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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실패는 어데 있는고 하니 우리가 현실에서 주님을 잊어 버리고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자기든지 무엇이든지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실패입니다. 우리의 성공은 거기에서 돌이켜서 나의 생명이신 주님을 생각하고 사모하는 것이 성공입니다. 주님만 생각하고 주님만 사모하고 난 다음에는 주님이 영접되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주님이 나에게 명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뜻이 무엇인지 그 때부터 정신 차려 돼 가지고서 옳고 바른 참된 것을 생각해서 하게 됩니다. 하면은 그것은 다 사람들의 빛이라. 그것이 사람의 빛으로 사는 것이라. 사람이 모두 다 옳게 바르게 사는 것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음을 다른 것에게 빼앗기지 말아라. 마음을 다른 것에게 빼앗기지 말아라. 뺏기지 말고 마음을 주님에게 맡겨서 주님을 영접하라. 이러기 때문에 모든 것 지킬 만한 것 중에 지킬 만한 것이 많이 있지마는 돈도 지키고 명예도 지키고 위신도 지키고 자기의 자존심도 지키고 직장도 지키고 뭐 지킬 것이 많이 있지마는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제일 지켜야 할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을 지켜라. 왜 마음을 지켜, 마음을 지켜라 말은 마음에 주님을 영접하고 네 마음에 딴것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라. 에덴 동산에서 뱀이 들어오는 것을 알아서 물리쳤으면 되는 것인데 배암 들어오는 것을 물리치지 못해 가지고 죽은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주님 외에 딴것이 들어오는 것이 그것이 우리의 에덴 동산에 뱀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것을 물리치고 주님만 영접하면 그 다음에 우리의 언행 심사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바로 돼져서 우리 생활은 빛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 요1:4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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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그러면, 요 상실한 마음은 잊어버린 마음이요, 상실한 마음은 잊어버린 마음이라 그말이오. 상실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잊어버린 마음이라, 하나님이 그만 그 마음을 잊어버렸어. 그놈이 도망을 치니까 하나님이 그만마음이 도망을 치니까 하나님께서 떨궈 버렸다 말이오. 하나님이 마음을 떨궜어. 또 자기도 자기 마음을 잊어버렸습니다. 자기도 자기 마음을 잊어버렸어. 잊어버렸으니까 그 마음은 누가 차지하고 있습니까? 마귀란 놈이 차지하고 있으면은 마귀 그놈은 우리를 망치는 일만 하기 때문에 가치 있는 옳은 일은 하나도 못 하게 하고 망할 일은 자꾸 하도록 그렇게 만듭니다.

이러니까 마음을 자기가 붙드는 사람이 그게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킬 만한 것이 많지마는 제일 지킬 것은 뭐이라 했습니까? 그거 성경에 어디 있습니까? 잠언 4장 몇 절? 23절? 잠언 4장 23절에 있답니다. 잠언 4장 23절에 있다 하는데, “지키는 것 중에 제일 지켜야 할 것은 마음이라” 그러면 마음을 지금 마귀에게 뺏기지 말라 그말이오.
사람이 마음을, 자기 마음을 자기가 지킬 수 있습니까? 자기 마음을 붙들 수 있습니까? 어림도 없어요. 못 붙듭니다. 자기 마음은 자기가 붙들지 못합니다. 자, 붙들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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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나님이 정해 주신 그 법칙대로 피조물과 관계를 가지는 것이 그것은 옳습니다. 옳지마는 샘에 생수가 나지 않으면 아무리 큰 물이 많은 물이라도 퍼내면 마지막에는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수구멍에서 생수가 자꾸 나오면, 물이 풍풍 솟아나오면 암만 퍼 써도 그것은 물이 마르지 않는 것과 같이 하나님은 우리의 생수요, 지킬 것 중에 더욱 지킬 것은 마음인데 이 마음은 생수의 근원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무진장의 그 은혜가 우리에게 오기 때문에 이 은혜가 내가 주는 것보다 점점 더 많아지니까 많이 줄수록이 점점 많아지고 더 커지고 이렇게 되는 것인데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 보급선이 끊어져 가지고 자꾸 주기만 하니까 결국은 없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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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그래, 못물이 터져 나오는 것 마찬가지로 사람이 생각을 잘못해 놓으면 그 생각에서 마구 못물 터지듯이 사망에 속한 것들이 마구 터져 나옵니다. 이러니까 제까짓 게 견딜 도리가 없습니다.

또 그 생각을 잘하면 거게서 모든 영육의 행복, 지극히 참 최고 행복이라고 박윤선 목사님이 해석한 대로이 최고의 행복이 자꾸 좔좔 터져 내려오니까 제가 행복되지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람이 지킬 만한 것 중에도 그 마음을 지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는 그말은 생각을 지키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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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
자기 마음을 지켜서, 자기 마음을 지키라 말은 양심을 만들라 그말입니다. 마음을 지키라 말은 양심을 만들라 그말이오.

양심을 만들 때 어떻게 만드느냐?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심을 만들어라. 양심을 만드는 데에도 불교 지식으로 양심 만드는 사람도 있고 이 공산주의 지식으로 양심 만드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양심은 다 화인을 맞아 죽은 양심인 것입니다. 양심이 그것의 것이 됐습니다. 그런고로 양심도 하나님의 말씀에 지배받는 그 양심이 돼야 되는 것을 여게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양심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양심 떠나서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어. 먼저 양심이 시작해야 뭐 믿음도 되고 사랑도 되고 의도 되고 진실도 되고 거룩도 되고 정직도 되고 성결도 되는 것이지 마음에 벌써 시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음을 지키라 말은 양심을 지키라 말인데 자기 마음에 이라면 이거 바로 되나 잘못되나 이라면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하나, 사람에게 대해서 어떻게 하나, 이 일에 대해서 어떻게 하나? 양심을 쓰지 안하면 그거는 아무짝도 못 씁니다. 양심을 쓰지 못하는 사람은 예수 믿어야 그거는 다 헛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양심을 써야 됩니다. 과거 김현봉 목사님은 일생 동안 늘 설교하는 것이 양심을 쓰라 하는 그 설교가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심을 써라.

양심대로 살아라. 양심 안 쓰면 아무 소용 없다.

양심이라 하는 것은 신앙 양심은 어떤 게 신앙 양심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가 해야 되겠는데 어떻게 하면 하나님 말씀대로 바로 되느냐, 어떻게 하면 하나님 말씀대로 바로 되느냐? 바로 할라는 그 마음 그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로 할라 하는 것이 신앙 양심이요 또 불교에 그 불경대로 바로 할라 하는 그것이 불교인의 양심이요 또 일반 사람들이 양심이라는 것은 일반 사람들이 자기가 아는 일반 지식을 가지고서 내가 좀 뭣이든지 양심에 가책 없이 바로 해 봐야 되겠다 하는 그 사람은 일반적인 양심을 쓰는 사람입니다.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생명의 근원이라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말할 때에는 그걸 모르고 있는데 우리는 잘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내가 가르친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고 이래서 가르쳐서 알았습니다. 생명의 근원이라 말은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을 생명이라 말하는데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 연결은 양심을 쓰는 거게서 나온다 그말이오. 양심을 쓰는 거게서 하나님과 연결이 되지 양심 안 쓰는 사람은 하나님과 연결은 못 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지킬 만한 것 중에」 네가 뭐 돈도 지켜야 되고 명예도 지켜야 되고 권세도 지켜야 되고 네 생명도 지켜야 되지마는 양심 안 쓰면 죽는 일만 하기 때문에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낫습니다. 그래 가룟 유다에 대해서 네가 나지 않은 게 낫다 이랬어.

우리가 뭐 땅위에서 먹고 입고 암만 잘 살아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라면 죽는 게 낫지 도리어 모든 만물을 소비하고 살았기 때문에 소비세만 뒤에 배상을 해야 된다 말이오. 우리가 쓴 거 그거 배상 없는 것 없습니다. 우리가 쓰는 거 하나님 것을 공으로 쓰지마는 전부 뒤에 가서 배상을 내야 됩니다. 값을 내야 된다 말이오.

자기가 뭣이든지 사용하는 데는 소비세를 내야 되지 소비세를 안 내는 게 없는데 하나님 앞에도 소비세 안 내는 것이 없습니다. 소비세를 어떻게 낼 건가? 우리가 쓰는 거 그거 가지고서 주를 위해 살면 그것이 다 소비세가 다 났어. 나고 품삯까지 받아야 돼요. 이렇지마는 우리가 주를 위하지 안한 생활 한 그것은 전부 거게 대해서 자기가 소비세의 배상을 내야 되는데 배상을 못 내기 때문에 돈을 못 물어 내, 값을 못 물어 내니까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서 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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